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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정결핍 불량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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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향기는 늘 우리 생활속에 존재하고 있답니다.^^
질문은 검색후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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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date>Sat, 28 Jan 2012 06:02:5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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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정결핍 불량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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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배추속대를 넣어 끓인 소고기 무국이 아주 시원해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9558415</link>
					<description><![CDATA[ 
소고기 무국 좋아하세요?
시원하게 잘 끓인 소고기 무국 한 대접이면 잡다한 다른 반찬이 없어도 좋더라구요.
지인이 소 한마리 분량의 등심을 주셔서 시어머니 나눠 드리고 저희집도 며칠째 소고기 파티 중이랍니다. 덩어리째 들어 온거라 제가 집적 썰어야 했는데요...
살얼음 살짝 얼렸음에도 진짜 지겹게 다듬고 썰었어요.
오늘은 저녁으로등심구이 해먹고, 거기에 곁들여 쌈으로 먹던 배추속이 남아,남은 재료들로국을 끓였어요.   먼저 물이 팔팔 끓기를 기다렸다 국거리용으로 준비한 소고기를 넣는데 저는 오늘, 
소고기에 붙어 있던 기름부위를 조금 넣었네요.
몸에 좋지 않다 or 촌스럽다 하셔도 할 수 없어요.
.......]]></description>
					<dc:date>Fri, 13 Jan 2012 00:22:53 +0900</dc:date>
					<tag><![CDATA[소고기무국,도라지무침.맛있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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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토스 로 오 드 퍼퓸/오 드 뚜왈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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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Tous L'Eau Eau de Parfum(2011)..........by Tous
토스 로 오드퍼퓸- 플로럴 우디 머스크 
처음부터 머스키한 향이 나요.
그렇지만 진하지 않아요.
물내가 약간 섞여 있다고 할 수 있겠어요.
아주 연하게 희석된 머스크향이그늘진 패출리향과 함께 플로럴향을 받치고 있어요.
패출리의 영향인지 은근 섹시하고 이국적인느낌을 주는군요.
긴가민가 하지만 잔향에선 카다멈 향도 나는 듯 하여 남자향수 삘~이 좀 있기도 하구요.
요즘 간혹 여성용을 사용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어떠한 매력에 그러시는지 모르겠으나 토스 로 오드퍼퓸도 공용으로 사용하기에 무리는 없어 보여요.
여성스러운 가운데 중성적인 느낌을 지니.......]]></description>
					<dc:date>Thu, 12 Jan 2012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토스향수,토스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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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리스,터키]]></category>
					<title><![CDATA[터키,그리스 여행(2011.4)- 하얀 목화의 성,파묵깔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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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눈이 덮힌 것 처럼 새하얀 석회암이 펼쳐진 파묵깔레에서내려다 본 전경이예요.
근사하지요?   멀리서 바라 본 풍경부터
눈안에 들어 오는 화면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이 안되는 입구까지..말이 필요없는 풍경이예요.   
성스러운 도시라는 의미의 히에라폴리스.
구름이 하늘에 얼룩을 만들어서인지 사진이 스산하네요.^^    
돌과 흙과 풀과 들꽃들,
역사의 흔적이 흩어져 있는 쓸쓸한 장소지만 하얗게 펼쳐지는 파묵깔레를 볼 기대감에 흥분이 되더라구요.
목화의성 파묵깔레를 내려다 보기 전까진...  
극장터까지 닿은 저 뱀처럼 구불구불한 것이 수로였다고 한거 같아요(머리가 나.......]]></description>
					<dc:date>Wed, 11 Jan 2012 08:30:00 +0900</dc:date>
					<tag><![CDATA[터키여행,유럽여행,터키,파묵깔레.목화의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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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이건 뭐...ㅋㅋ]]></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9378722</link>
					<description><![CDATA[  하루 종일 검색어 순위에 있더라구요.
[인디언식 이름 짓기]가 뭔가 싶었는데 생년월일로 인디언 흉내를 낸이름을 지어 보는거네요.ㅎㅎ 저는 용감한 하늘이 노래하다.
제법 괜찮군요.
제 신랑은 뭘까...백색 양은 나의 친구.
뭐 신랑이 하얀 양이 아닌 것만은 확실합니다.
아이들도 해 봤어요.
시끄러운 태양의 죽음.
어두운(적색) 하늘의 유령.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이름이 되는군요. 여러분도 재미로 한번...^___^ 
◇ 태어난 년도 뒷자리  
***0년생:시끄러운, 말 많은  ***1년생:푸른  ***2년생:어두운 →적색  ***3년생:조용한  ***4년생:웅크린  ***5년생:백색  ***6년생:지혜로운  *.......]]></description>
					<dc:date>Wed, 11 Jan 2012 00:10:13 +0900</dc:date>
					<tag><![CDATA[용감한하늘이노래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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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향 전문 매거진 코파르팡 Issue.8 / The Fragrance magazine COPARFUM]]></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9304617</link>
					<description><![CDATA[  향수 전문 잡지 코파르팡 윈터2011( Issue.8 ) 
어느덧여덟번째 호가 나왔어요.
이번만 특별한건지 계속 이렇게 나올런지 모르겠지만
책 두께가 아주 두껍고 크기가 훨씬 커졌더라구요.
더불어 또렷하게 커진 글자 크기와 두터운 칼라속지가 시선을 오래 붙잡아 둘 수 있을 듯 합니다.   
캘빈 클라인의 향수들을 정리한 코너예요.
저 이렇게 정렬해 놓은 내용 너무 좋아 하거든요.
한 눈에 쏙 들어 오는 캘빈 클라인 향수의 히스토리 눈으로 훑어보기만해도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예전이건 요즘이건 간에 순위 정하는거 참 좋아 하죠.
코파르팡에서 리서치를 한 것인지 [파티 투나잇]이라는 면이 보이네.......]]></description>
					<dc:date>Tue, 10 Jan 2012 10:01:14 +0900</dc:date>
					<tag><![CDATA[향수,향기,퍼퓸,향수잡지,향전문매거진.코파르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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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에프바이 페라가모 프리타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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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F by Ferragamo Free Time(2011).........by Salvatore Ferragamo 
에프 바이 페라가모 프리타임 - 우디 아로마틱 
아무래도 제가 프리타임을 시향한 시점의 영향을 받았을 듯 하네요.
겨울엔 따스한 향이 더 나으니까요. 가볍고 시원은 합니다만마린노트에서의 비릿한 느낌이 좀 있어요.
물에 불린 메론과 수박향이라고 해야 할지...향에 뭔가 빠진 것 같고 알맹이가 없는 것 처럼 허전해요.
여름엔 괜찮겠지만 가을,겨울에 사용한다면 약간의 물향도 각오해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어린 남성이 사용하기엔 남자스킨의 성숙한 느낌이 있어서 20대 중후반은 되어야 어울릴 듯 합니다.
그렇다고 나이들어 보이는 향도 아니지만.......]]></description>
					<dc:date>Mon, 09 Jan 2012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시원한향,남자향수,페라가모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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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는야 불량 주부]]></category>
					<title><![CDATA[다시 가계부를 적어 볼까 합니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8872402</link>
					<description><![CDATA[  오랫동안 중단했었던 가계부를 다시 쓰기로마음 먹었습니다.
작심삼일이 될 지라도... 
결혼후 계속 적던 가계부를 2004년부터 그만 두었어요.
맞벌를 시작한 후,집안에 있는 시간에 저보다 더 많았던 남편이 경제권을 쥐고 주먹구구로 가계를 꾸렸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어느덧,이제는 제가 하던 일을 접어 외벌이로 살아야 하고 가정경제권도 찾았는데
그 동안 풍덩풍덩 쓰던 버릇으로 인해 구멍난 살림이 기울어 지고 있어요.ㅠㅠ
향수도 마음껏 사기 힘들어 지고 각종 지출에 예민해 지고...
그래서2012년 새 해,
규모있는살림을 위해가계부를 다시 적으려 합니다.   기혼이신 분들,가계부를 쓰고 계신가요?
어.......]]></description>
					<dc:date>Wed, 04 Jan 2012 16:26:49 +0900</dc:date>
					<tag><![CDATA[허리띠바짝쫄라매자!,가계부를적으면가정경제가보여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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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버버리 바디- 따뜻하지만 무겁지는 않은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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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urberry Body EDP(2011)......... by Burberry 
버버리 바디 오 드 퍼퓸 
따스한 계열의 향이리라 예상은 했어요.
보통 우리가 사용하는 따뜻한 향수들이 무겁거나 칙칙한게 많잖아요.
바틀이 화사하게 보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생각보다 짙거나 어두운 향이 아니더라구요.
조향엔 복숭아 향이 있는데, 맛있고 사랑스런과일향은 아니예요.
제느낌에 버버리 바디의 첫 향은 살구향 향수에서의 향기같아요.
버버리 런던이나 랑콤 트레조의 뉘앙스가 느껴지는세련되고딱 떨어지는 향 말이예요.
새콤하면서도 파우더리하고 머스크한....살구향과 따뜻한 장미향이 부드럽고 은은하게퍼지는군요.
좀 가볍고 화사하게 진화된 버.......]]></description>
					<dc:date>Fri, 30 Dec 2011 14:25:56 +0900</dc:date>
					<tag><![CDATA[향기,퍼퓸,파우더향,취미,가을.겨울향수,버버리바디.향수,버버리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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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겔랑]]></category>
					<title><![CDATA[겔랑 볼 드 뉘 퍼퓸드 쉬머 파우더 <2011홀리데이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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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겔랑 볼 드 뉘 퍼퓸드 쉬머 파우더 페이스 &amp; 바디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나왔다는 볼 드 뉘 파우더 퍼퓸.
저 색이 무슨 색인가요? 너무 멋진 색이예요.
밤의 장막이 드리워진 신비한 어둠의 색깔 같기도 하고, 
깊이를 가늠할 수 없는심해의 빛깔을 띤 듯도 한, 
오묘한 색상이 아름다워요.  파우더에 펄이 들어 있더라구요.
그래서...전 사용을 못할 것 같아요.
도대체 평범한 저와 화려한 펄은 어울리지가 않아서리...^^  그런데 '볼 드 뉘'라는 글씨가 다름아닌 금박 프린팅이예요.
제게 있는 30미리 퍼퓸은 금속 장식으로 되어 있거든요.
하긴... 50미리는 허접한 스티커가 붙어 있기는 합니다.
어쨌든 금.......]]></description>
					<dc:date>Thu, 29 Dec 2011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파우더향,겔랑,겔랑향수,한정판,퍼퓸드쉬머파우더,볼드뉘파우더,뽁뽁이.뽐뿌가달린.파우더퍼퓸.예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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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2012, 봄을 상상하게 되는 향수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8159131</link>
					<description><![CDATA[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고 따뜻한 봄기운이 퍼지기도 전에 
화사한 모양으로 단장한새 향수들이 선보일 준비를 하네요.   조말론은 포스터만으로도 완전 설레여요.
한 가지 테마에 세 종유의 향수로 나오나 본데 피오니모스가 궁금한 가운데,전부 기대가 되는군요.
저번에 체리블러썸이 리본을 달고 있었죠.
이제부터 얘들도 리본을 달기로 했나봐요.미모를 강조하기 위한 리본의 힘을 알아챘는가 봅니다.ㅎㅎ
London Blooms, coming out in March 2012. 
London Blooms collection was inspired by the art of botanical gardening and beautiful English lawns. 
The collection presents three fragrances signed by Ch.......]]></description>
					<dc:date>Tue, 27 Dec 2011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봄에나올향수,미스디올오후레쉬는어떤향일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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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폴 스미스 옵티미스틱(2011)]]></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8106728</link>
					<description><![CDATA[   
Optimistic for Her(2011).......Paul Smith
폴 스미스 옵티미스틱 우먼 시향지에 처음 맡았을 때와 향이 좀 틀려요.
시향지에선 좀 차분하고 도톰했다면
손목에서 느껴지는 향은발랄하게 톡톡 튀고 물향 살짝 있습니다.
아프리콧같은 가벼운 만다린향과 힘이 빠진 패출리 향기가 먼저 느껴지네요.
그리고 젊은 여성들이 좋아 하는 달착한 프루티향이 이어집니다.
향수 사용하시는 분들에게서가끔씩스치던 향기예요. Optimistic for Her exudes delicate pink flowers and juicy fruits. 
Playfully feminine and charming, it opens with pink grapefruit, raspberry and litchi. 
Its fresh heart includes notes of .......]]></description>
					<dc:date>Mon, 26 Dec 2011 13:23:39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폴스미스향수.옵티미스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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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향수를 찾는 이는 늘어 나는데 샘플 인심은...]]></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8050063</link>
					<description><![CDATA[  
아주 짭니다.
요즘 향수 샘플 인심이 참으로 박해졌어요.
화장품은 고사하고 향수를 구매해도 향수샘플 얻기가 하늘의 별다기처럼 어렵라구요..
잠시 매장에서 시향지에 뿌려본걸로 만족을 하라는건지...
판단을 흐리게 해서 마구마구 아무거나 팔아먹으려는 판매 수단이 된건지...매장들마다 향수샘플이 없다고 합니다. 불과 2~3년 전만 해도 향수는 물론이거니와 화장품을 사더라도 향수 샘플을 주곤 했었어요.
백화점에서 물건을 구매할때는
자신의 것을 살 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기위해 매장을 찾는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그럴때 화장품 구매후 얻은 각종 샘플류는차분하고 천천히 사용해 본 후,
다.......]]></description>
					<dc:date>Sun, 25 Dec 2011 16:13:25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향수샘플,샘플은누구에게주나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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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 지는 <나의 겨울 향수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7741639</link>
					<description><![CDATA[   
보고만 있어도맘이 따스하고 든든해지는 제 겨울용 향수들이예요.
여기저기서 끄집어 내기는 했는데 전부 모인건지는 잘모르겠어요.
저번 가을향수에서도 포스트에 빠진 향수들이 있더라구요.   겨울에 어울릴 향수들이고현재 가지고 있는겨울용 향수들이지만
특별히 제가 좋아 하는 향수들만 추린 것은 아니예요.
너무 진득해서 부담스런 향도 있고 저에겐 너무 독한 향수도 있어요.   까롱의 벨로지아의 경우 뽀얀 분향이 연약하고 안나수이는 예전에 많은 분들이 좋아 하셨죠.
저는 오드뚜왈렛으로 몇 번 뿌리다가 다른분께 드림하고 지금은 퍼퓸으로 가지고 있어요. 볼 드 뉘도 미개봉 퍼퓸이지만 사진.......]]></description>
					<dc:date>Wed, 21 Dec 2011 15:26:25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겨울향수.가을.겨울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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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3">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네이버 후드 스토리]로 정리 해 보셨어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7715996</link>
					<description><![CDATA[  &lt;아! 올해 이런 일이 있었지...2011 네이버 후드 스토리&gt;
요런 타이틀이 네이버홈에 보이더라구요. 뭔가 싶어 클릭해 봤더니 
2011 나의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올 한해 내 블로그의 활동상이 아주 단순화되어 보이네요. 2011년은 저에게 쉬어 가는 해입니다.
이게재충전의 기간일지,블로그를 놓아 버리는 시간이 될지는 모르지만 
어쨌는 지금도 쉬는 중... 저의 블로그 절친은 해피맘와우님으로 나오네요.
언제나 다정하고 명랑하신 이웃님,고맙습니다. 음...죄송한 일이지만 상업적이거나 소기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이웃을 신청하시는 분이 많다보니
거의 거절을 하는데요,이번 해에는 서로이웃이 되거나 제가.......]]></description>
					<dc:date>Wed, 21 Dec 2011 09:55:44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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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4">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요즘 이거만 뿌려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7627411</link>
					<description><![CDATA[  
[에르메스 24포브르 오 델리켓]이거 참 좋은거 같아요.
물론 예전부터 꾸준히 좋아 하는 향수예요.
그런데 요즘 제가 목적없이 뿌리는 향수가 이거 뿐이었네요.
은행에 볼일을 보러 가거나 마트에 장보러 갈때,
연말이라 모임이 있었을 때 생각없이 칙칙 뿌리고 나가게 되더라구요.
복잡하게 이것저것 생각할 것 없이 자동으로 사용하는데,그 향긋함이...참말로 괜찮은거 같아요. 
백화점을 가 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
그래서 종종 나오는 새 향수들 구경을 못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백화점이란 곳을 가봤네요.
겔랑에 볼 드 뉘 파우더 퍼퓸 찾으러 들렸다가옆에 있던향수들 매장에서 몇 가지만 시향했어요.
아쉽게도 가.......]]></description>
					<dc:date>Tue, 20 Dec 2011 09:24:04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에르메스향수,에르메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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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5">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샹테카이 향수 - 베티버/쌉싸름하고 짙은 우디향]]></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7124292</link>
					<description><![CDATA[ 
LES PARFUMS DE CHANTECAILLE VETYVER르 퍼퓸 드 샹테카이 베티베- 우디 스파이시 
전원의 향수를 자극하는 쌉싸름하면서 목가적인 향이예요.
달착한 뉘앙스 때문인지 남성적이거나 활기찬 거 보다는 무척 부드러운 느낌이구요.
쨍한 날카로움이나 청량함 보다는 울창한 침엽수림에 감싸인 듯한...
낙엽 태우는 향도 그려지고 깊고 어두운 전나무 향기가 아로마틱합니다.
목재냄새 그득한 이런 차분한 우디향이정말 좋네요. 
베티베[Vetyver]는 톡특한 남성적인 에너지와 
대담하고 독립적인 여성적 에너지를 믹스시킨 신선하고 자유로우며 성숙한 향입니다. 영감실비 샹테카이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자들과의 개인적인 스.......]]></description>
					<dc:date>Wed, 14 Dec 2011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공용향수,베티버향,샹테카이.베티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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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6">
					<author></author>
					<category><![CDATA[겔랑]]></category>
					<title><![CDATA[겔랑 이딜 오 수블림]]></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7046658</link>
					<description><![CDATA[   
IDYLLE EAU SUBLIME (2011).....Guerlain
이딜 오 수블림 겔랑- 시프레 플로럴 
이딜 오드퍼퓸과 비교하면 매우 심심해요.
옅은 장미향 위에 삼삼한 물향을 덮어씌운싱거운 향이거든요. 
그렇지만 그리 흔하지않고 진하지 않은 장미향을 원한다면 괜찮겠어요. 
새콤한 피치향이 제법 느껴지구요... 
장미꽃잎 위에 이슬이 내려앉은 듯한투명함과 생동감이 있습니니다. 
사랑스럽고 싱그런 백합의 뉘앙스가청초하구요. 
잔향에선 피오니인지 자두향인지... 보라색이 아른거리는 섹시하고,맑지만 어두운 구석이 있기도 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어딘가 에끌라 드 아르페주가 연상되는 향이기도 하네요.^^ 
 
  .......]]></description>
					<dc:date>Tue, 13 Dec 2011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장미향,겔랑,겔랑향수,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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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17">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개기월식 보셨어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6899938</link>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교대로 들락날락 하며 수선을 피우더라구요.
결국은 추워서 제대로 지켜 보지도 못하고 들어왔지만요.^^ 오늘이 11년만의 개기월식이 있는 날이라네요.
그 무엇이냐...
오래전 아이들이 학교 다닐때 일식이나 월식이 있는 날은 과제로 지켜보기가 있었던 것 같아요.
엄마가 주도가 되어서 아이들과 함께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는 거꾸로가 되었지만요.ㅎㅎ   달 모양이 약간씩 틀려요.
사진을 베란다에서 찍으려니 손이 달달 떨리고 춥고...누가 볼까 부끄럽고...그랬어요. 
오랜만에 블로그를 들여다 봤네요.
요즘 제가 침체기라...   
얼마전 신랑님 회사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행사가.......]]></description>
					<dc:date>Sun, 11 Dec 2011 00:05:40 +0900</dc:date>
					<tag><![CDATA[개기월식,블로그가낯설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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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8">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꼭 허브 매니아가 아니라도...보기 편한 허브서적[제카의 허브] ]]></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4895980</link>
					<description><![CDATA[ 
[정원,요리,의약용을 망라한 제카의 허브]
책 제목이 그러하네요.
집에 허브와 관련한 책들이 몇 권 있어요. 
글이 월등히 많은 것도 있고 사진과 내용이 골고루 나와 읽기 편한 책도 있어요.
요즘은 인터넷에서 자세한,그리고 많은 자료들을 찾을 수 있지만 
한 장씩 넘겨가며 볼 수 있는 책만큼 재미있진않더라구요.
그래서 가끔이지만 도서관에 들리는 날이면 원예나 허브관련 책들을 살펴 보곤 하는데
'제카의 허브'는 이번에 제 눈에뜨이게 된 책이랍니다.   
제카의 허브 작가
제카 맥비커
출판
삼육대학교출판부
발매
2009.02.10
리뷰보기 &#65279; 책의 저자 '제카 맥비커'가 허브를 키우는 사람들에.......]]></description>
					<dc:date>Thu, 17 Nov 2011 11:40:16 +0900</dc:date>
					<tag><![CDATA[허브책,제카맥비커,로또나당첨되면살수있으려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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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19">
					<author></author>
					<category><![CDATA[face n body]]></category>
					<title><![CDATA[씨 롤리타 퍼퓸드 샤워 크림 & 바디 로션]]></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4838453</link>
					<description><![CDATA[ 
진주님이 보내주신 샘플로 딱 한 번만 사용해 본거라 후기라 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향이 좋아서 한 마디 하지않고 지나가기 섭섭하더라구요.^^
산뜻하거나 상큼한 향취가 아니고 그렇다고 부드럽거나 대단하게 여성스런 향기도 아니예요.
그런데 중독성 있는 향기예요.ㅎㅎ
전에 향수 시향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씨 롤리타는 느낌이 아주 괜찮아요.
샤워크림은따뜻한 바스타월의 거품에서 퍼지는 스파이시향이안정감을 느끼게 해요.
그런데 거품이 좀 거칠다고 해야 할까...성긴 느낌이 나요.
부드러움이덜 한대신 말끔하고 개운한 사용감이 들어요.
바디로션은 아주 매끄럽게 발립니다.
농도는 묽지도 되지도 않은정도네요.
4.......]]></description>
					<dc:date>Wed, 16 Nov 2011 17:09:23 +0900</dc:date>
					<tag><![CDATA[바디로션,향만좋은바디샴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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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0">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부쉐론 팜므/분향이로소이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4213854</link>
					<description><![CDATA[   
Boucheron (1988)..........by Boucheron
부쉐론 우먼- 오리엔탈 플로럴 달콤하고 부드러운 분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1988년에 출시된 향수인데 향에선 그보다 훨씬이전의감성이 느껴지는것 같아요.
부드러운 자스민과 앰버향이 저변에 깔려 있지만 엄청난 힘의 파우더향이 누르고 있는 느낌이예요.
뽀얗게 코티분을 칠하고 빨갛게 입술연지를 바르는 개방적인 여성이 그려지는가 하면
훈훈하고 온화한 자태의 할머니 품이 연상되는 향이예요.
우습죠?
퇴폐적일 것 까진 없지만 유혹적인 편안함을 지니고 있어요.
그리고 분향의 특성상 향에 푸근함이 있어요.^^
코티 레망이나 조반의 머스크향수와 에스티 로더의 뷰티플.......]]></description>
					<dc:date>Wed, 09 Nov 2011 22:56:34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파우더향,취미,분향기,분내나는향수,부쉐론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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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1">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메모향수 자낫]]></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4051105</link>
					<description><![CDATA[   
Jannat(2008)......by Memo
자낫 메모- 플로럴 완~전 제 취향이예요.
하나 사야만 할 것 같은 향수를 발견했어요.^^
산뜻한 첫향도 그렇지만 반전을 이루는 파우더리한 머스크는 
딱 제가 좋아하는 CK one류의 머스크거든요.
솔~솔 풍기는 머스크향 때문에 편안하고 기분이 좋아진다고요. 오렌지 블러썸의 깔끔하고 산뜻한 비누 느낌이 
페티그레인의 여린 풋콩같은 풋풋한 그린노트의 신선한 비린내와 섞입니다.
그리고 물향섞인 맑은 소독약 냄새가 나네요.
싫지않아요.^^
매캐한 계피향기도 흐릿하게 풍기고요,
중성적인뉘앙스를품은센슈얼한 머스크향이 이어집니다.
산뜻한 향에서 섹시한 향으로의 반전이지요........]]></description>
					<dc:date>Tue, 08 Nov 2011 10:42:32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공용향수,메모.자낫.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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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2">
					<author></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조반 블랙 머스크]]></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665736</link>
					<description><![CDATA[  Jovan Black Musk 
조반 블랙 머스크- 플로럴 우디 머스크 우디향의 뉘앙스를띤 제법 달달한 향기가 나요.
미스 디올 쉐리 EDT정도의 달짝함.-__-;;
저 달착한 향 안좋아 하거든요.
다행인 것은 워터리한 느낌이 살짝 있어서...많이 진득하지는 않아요.ㅎㅎ
달달한건 베리향이겠고 물향은 배향 내지는 프리지어나 매그놀리아 같고...
그런데 제 기호엔너무 달착한 향에서 섹시하고 파우더리한 향이 스멀스멀 올라오며 빠르게 확산되더라구요.
그리 나쁘지 않은 향같은데 어째 저는 살짝 두통이 오려고 합니다.ㅠㅠ
한 발 건너 코코마드와도 비슷한 센슈얼 머스크를 품고 있는데 요건 제겐 어려운 향이군요.
기존 조반의 머스.......]]></description>
					<dc:date>Fri, 04 Nov 2011 08:19:45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형만한아우없는것은향수도마찬가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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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3">
					<author></author>
					<category><![CDATA[그리스,터키]]></category>
					<title><![CDATA[터키,그리스 여행(2011.4)- 터키 쉬린제]]></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602727</link>
					<description><![CDATA[   
에페소 유적지를 관광하고 가죽 판매하는 곳에 들렸어요.
오래도록 가죽을 다루던 곳 이어서인지 가죽의 느낌이 부들부들하고 좋더군요.
터키의 패키지 관광코스엔 이곳이 꼭 들어가나 보더라구요.  차이를 한잔씩 마시며 모델들의 캣워크?를 봤어요.
쇼가 끝난 후 샵에 들려 상품도 구경하고 구매하고 싶은 사람은 구매도 하고...그런데 패션쇼 말미에 관람객을 몇명 쇼에 참여시키더군요.
모델들에게 선택된 몇 사람이 적당한 상품을 걸치고 모델들처럼 걸어보는거지요.
ㅋㅋ울 신랑도 모델로 간택되었답니다. 모델들 손잡고 나가셨던 분들이 나름 재치있게 행동하시길래 울 신랑은 어쩌려나 했더니...도망을 갔더라.......]]></description>
					<dc:date>Thu, 03 Nov 2011 16:11:39 +0900</dc:date>
					<tag><![CDATA[터키여행,터키.쉬린제,해외여행,그리스.터키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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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닉 구딸]]></category>
					<title><![CDATA[아닉구딸 닌페오 미오(Ninfeo Mio 넝페오 미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570578</link>
					<description><![CDATA[   
Annick Goutal Ninfeo Mio(2010)  아닉구딸 닌페오 미오- 우디 아로마틱 로마에 있는 영국식 정원 닌페오 가든에서 영감을 받은 향이라고 해요.
어둡고 축축하고 비밀스럽고...향수 광고로보는 닌파 가든(garden of ninfa)은 그렇네요.
불투명하면서 어두운 그린색을 띤유리병에서도 비슷한 느낌이 전해져 오는 거 같아요.
실제 향에서도 그런 서늘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아닉구딸의 닌페오 미오는작년 봄,도쿄 이세탄 백화점에서 시향하고 반했던 향수예요.
그땐 워낙 구경할 것도 많고 시향할 것도 많은데다 
생소하던 향수들 둘러 보느라 정신줄을 놓아서 미처 구매는 못하고 왔었지요.
그래놓고 대때로 후.......]]></description>
					<dc:date>Thu, 03 Nov 2011 09:09:54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아닉구딸,시원한향,공용향수,후기는어려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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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5">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그리스가 뭐간디...]]></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483926</link>
					<description><![CDATA[ 유로존과 묶인 그리스의 영향이 어떻든 간에
한 번씩 그리스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전세계 주식시장이 크게 요동을 치네요.
조상의 덕으로 먹고 사는 복받은 나라,그리스.
배는 한 척도 만들지 않지만 선박왕이 있던 최고의 해운국가.
자국에서 생산하는 공산품이 거의 전무한 나라에서 1인당 GDP가 2만불이 훨씬 넘으니 놀라울 뿐이예요.
그런데 제가 관광지 그리스에서 피부로 느꼈던 바는...안망하는게 신기한 나라였어요.
사회 경제적인 면을 다 떠나서 국민들 태도가 정말로 징~하게 나태하더만요.
전에 그리스 여행 후기에서 복지가 무척 잘 되어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있지요.
대학까지 무상교육이랍니다.
그런데 이놈의 나.......]]></description>
					<dc:date>Wed, 02 Nov 2011 10:19:32 +0900</dc:date>
					<tag><![CDATA[우리가그리스같은조건이라면.무지잘살텐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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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6">
					<author></author>
					<category><![CDATA[face n body]]></category>
					<title><![CDATA[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481068</link>
					<description><![CDATA[  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제가 세수는 안해도 하루에도 열두번 이상잊지않고 하는 일이
입술에 립케어 제품들발라주는 것과 손에 핸드크림을 바르는 거예요.
사계절 입술도 잘 트지만 찬바람만 불기 시작하면 손이 마구마구 거칠어지거든요.
조금이라도 관리를 허술히 하는 날엔 손등은 물론이고 손바닥까지 거친 사포로 문지른 것처럼 버적거리기 일쑤예요.
집에서 돌아 다니는 동선 여기저기 손이 가는 곳마다 핸드크림이나 로션을 두고 쓰는데
요즘 사용하는 록시땅 핸드크림이 참 괜찮더라구요.
아직은 본격적인 겨울이 아니여서 인지 은근 촉촉하게 유지되면서 느낌도 답답하지 않아 좋아요.
손이 보들보들하고 매글매.......]]></description>
					<dc:date>Wed, 02 Nov 2011 09:29:50 +0900</dc:date>
					<tag><![CDATA[핸드크림.록시땅.시어버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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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7">
					<author></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존슨즈 베이비 코롱 라스팅 블룸]]></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392674</link>
					<description><![CDATA[ Johnson's Baby Cologne Lasting Blooms
존슨즈 베이비 코롱 라스팅 블룸 
존슨즈 코롱,그 중에서도 요 라스팅 블룸이 요즘 향수카페에서 인기가 많다나 봐요.
카페에서 할동하시는 분들의 연령층이 낮아서일까요?
좀 어린 분들의 취향에 맞을 향입니다.
경쾌하고도 사랑스러운 자몽향에 의해 약간은 유치한 느낌을 던지는 달달한 향이예요.
달콤한 매그놀리아 향수에서의 특징도 보이고
아프리콧의 프루티한 향기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이고,
어둡고 축축하고 섹시한 향기의 피오니가 잔향에서 나타납니다.
코롱답지 않게 향의 흐름이 분명하고 지속력도 상당히 길어요. 딱히 제 마음에 드는 향이 아니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description>
					<dc:date>Tue, 01 Nov 2011 08:56:05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존슨즈코롱,존슨즈에서도향수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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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28">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봄의 화원에 갇힌 꽃향기-샹테카이 향수 티아레]]></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304088</link>
					<description><![CDATA[ 
Tiare(2004)........ by Chantecaille
샹테카이 티아레- 오리엔탈 플로럴 인공적인 거부감 없이 향이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참 마음에 듭니다.
샹테카이가 뉴욕을 대표하는 럭셔리 코스메틱 이라는데 
블로그 이웃 덕분으로 이런 향수도 시향할 기회를 가져보게 됐습니다.
오펜바흐님 고맙습니다.^^ 시향분으로 받은 캡튜브의 뚜껑을 열자 
싸한 은방울꽃과 도톰한 백합의 중간쯤에서 만나는향을 진하게 토해 내더군요.
생생한 풀향기가 좀 과하지만 그와 함께 찌르르한 느낌의 달콤하고 여성스런 향이 
푸릇한 생동감을 느끼게 하는 연두빛 신선한 꽃향기예요.
자스민향이 이럴까요?싱그러운 치자향이 이럴까요...
꽃송이.......]]></description>
					<dc:date>Mon, 31 Oct 2011 09:24:48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꽃향기에취해요~,백합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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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29">
					<author></author>
					<category><![CDATA[불가리]]></category>
					<title><![CDATA[불가리 보일드 자스민(별로 자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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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Bvlgari Voile de Jasmin (2006)
불가리 보일드 자스민- 플로럴 신랑이 여행선물로 사온 향수지만
마음에 드는쟈스민향이 아니고,
좋아하는 향기도 아닌 것이...어쩔 수 없어 여태 짊어지고 있는 향수예요.
한 서너번 뿌려 봤나?
선물만 아니였으면 벌써 벼룩으로 팔아 버렸을텐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향이 아주 안좋다는 말은 아니고,단지 제 취향에 안맞더라구요.
저는 향긋한 향이 좋거든요. 자스민꽃을 메인으로 하는 향수이건만
익숙하던 클래식한 자스민의 향기가 아니여서... 인지 촌스럽고 나이든 느낌이 들지는 않아요.
그래서 자스민 향의 향수라고 하기엔 다소 세련되고 깔끔한 느낌이예요.
대신 젖비린내.......]]></description>
					<dc:date>Sat, 29 Oct 2011 11:00:5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불가리향수,자스민흉내만냈나봐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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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0">
					<author></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존슨즈 베이비 코롱- 파우더 미스트]]></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3065469</link>
					<description><![CDATA[  
Johnson's baby colonge powder mist
존슨즈 베이비 코롱 파우더 미스트 
처음 제품 사진을 봤을때 그냥 베이비오일 종류가 저만큼 다양하구나...하고 넘어 갔는데
알고 보니 오일이 아니라 코롱 이라더군요.
깜짝 놀랐어요.ㅎㅎ
이제는 오만데서 유사 향수제품이 쏟아 지는 구나 싶어요.
오펜바흐님께서 다른 몇 가지 시향분과 같이 존슨즈 코롱 네 가지를 보내주셨어요.
파우더 미스트가 가을에 가장 끌릴 향이겠다 싶어서 먼저 시향해 봤는데 
그리 따스한 느낌은 아니였어요.^^ 전체적으로 바이올렛향이 잔뜩 뭍어나는 섹시한 느낌이 있어요.
때문에 청결한 느낌이 들지만파우더향이 살짝 있어서 아주 깔끔한 느낌.......]]></description>
					<dc:date>Fri, 28 Oct 2011 09:36:1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파우더향,취미,베이비코롱,존슨즈코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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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1">
					<author></author>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깔끔한 향의 필로소피 향수- 이터널 그레이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2284586</link>
					<description><![CDATA[   
Eternal Grace ........by Philosophy
필로소피 이터널 그레이스 오렌지 껍질의 돌기가톡톡 터지는 듯이
스파클링하면서 시트러스한 느낌의 산뜻한 향이 풍겨요.
모스키노의 '아리러브러브' 라던지 '에끌라 드 아르페주'...그런 류의 뉘앙스가 있습니다.
펌핑하면 그런데,
바로 이어서 제라늄이나 라벤더처럼 청결한 느낌을 주는 차분한 향이 나타납니다.
향이 끌어가는 힘이 워낙 약해 
미들노트라 해야 할지,베이스라 해야할지...향이 깜끔하게 이어지지만
지속력이 짧고 이렇다 할 자취가 남지 않으니 약간 허전하네요.ㅎㅎ
싱거운 것이 꼭 데메테르 향수들 같아요.
전체적인 감상은 향이 좋다는 느낌보단 괜찮다 정.......]]></description>
					<dc:date>Wed, 19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필로소피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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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2">
					<author></author>
					<category><![CDATA[face n body]]></category>
					<title><![CDATA[크랩트리 앤 에블린- 에블린로즈 바디로션]]></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734600</link>
					<description><![CDATA[   Evelyn roses body lotion  장미향이 아주 진해요.
온 몸에 발랐더니 아들내미가 향수 많이 뿌렸다고 뭐라 하더라구요.ㅎㅎ
에블린 로즈 향수에서 알 수 있듯이 
깊은, 그러면서 무겁지 않은 장미 향기가 나요. 제가 외출을 거의 하지않고 세안도 게을리 하는데다가 얼굴에 뭐 바르는거도 귀찮아하거든요.
아주 게으르죠.ㅠㅠ
그래서 로션,에센스 기능이 동시에 되는 시슬리 로션을 사용하는데요...
이게또 더운 여름에는 미끈거리고 답답한 느낌이라 사용을 안해요.
그런데 에블린 로즈 바디로션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네요.
하지만 얼굴이 아닌 몸에서 느껴지는 사용감이 괜찮습니다.-(자목련님이 덜어 주셔서 두 번 사.......]]></description>
					<dc:date>Mon, 17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장미향,취미,크랩트리앤에블린,에블린로즈,바디로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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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3">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좋아하는 겨울향수 추천해 주세요 (~10월 25일까지 부탁드려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2064613</link>
					<description><![CDATA[ 네...
또 사전조사 작업이예요.^^
겨울이면 사용하는 향수가 따로 있거나
유독 '겨울엔이 향수가 좋아' 하시는 거(브랜드와 향수이름)같이 공유해요. 
주로 따스한 계열의 향수를 사용하시겠지만 
혹여라도 상쾌한 향기 사용하시는 분은 그 이유도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description>
					<dc:date>Sun, 16 Oct 2011 14:52:58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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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34">
					<author></author>
					<category><![CDATA[샤넬]]></category>
					<title><![CDATA[샤넬 No.19 뿌드레 오 드 빠르펭/ N°19 Poudre ]]></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845365</link>
					<description><![CDATA[  
No.19 Poudre (2011).........by Chanel 샤넬 넘버 나인틴 뿌드레/ N°19 뿌드르  오랫동안기다렸어요.
넘버 나인틴 정말 많이 좋아하는 향기거든요.
어떻게 해석했을까...어떤 변화를 줬을까...설레임이 있었다지요. 향이 참 괜찮아요.
아이리스가 아주 고급스럽게 표현됐으면서 대중적인 느낌을 한껏 살린 향이기도 해요.
베티버의 영향인지 그린노트가 살짝올라간 뉘앙스도 있구요.
그런데,기존 No.19의 그린 노트를 사랑하시는 분이라면 왕실망 하실 수 있는 향기예요.
이걸 왜 굳이 넘버 나인틴이라는 이름으로 내놨을까 싶기도 합니다.
솔직히 No.19의 명성에 숟가락 얹은거 같아요.ㅠㅠ  그리고 뭔 향수가.......]]></description>
					<dc:date>Fri, 14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샤넬향수,샤넬,No.19뿌드레,나인틴뿌드르,나인틴에무임승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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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5">
					<author></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그레- 플뢰르 드 카보틴]]></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727537</link>
					<description><![CDATA[  Fleur de Cabotine(2006)......... by Gres
그레 플뢰르 드 카보틴- 플로럴 우디 머스크 이 향수 처음 나왔을 적에 카보틴이라는 이름때문에 조금 기대가 됐었지요.
그런데 막상 마주한 향기가 너무 달게 느껴지더라구요.
달다...하고 제대로 시향도 안하고 마음을 접었던 향수예요.
그러다가 근래들어 이웃님이 주신 시향분으로 차분하게 다시 시향하게 됐어요.
처음은 좀 무겁다 싶은플로럴의 비누향이 나요.
땅뜨르 쁘와종의 자취를 밟고 있는 듯한 느낌.
두텁고매우 관능적인 느낌.그래서 때에 따라 약간의 울렁거림을 유발 할 수도 있어요.
미들 노트는 종이냄새처럼 건조하고 푸석거리는 우디향이 튀어 나옵니다.
그리.......]]></description>
					<dc:date>Thu, 13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그레향수,카보틴,플뢰르드카보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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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6">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나는 가을 향수다~! / 내가 선택한 가을향수]]></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671525</link>
					<description><![CDATA[   
&lt;내 가을 향수들&gt;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 취향이 99%예요.^^ 겨울까지는 아니지만 쌀쌀하게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뿌리기 좋은 향수들을 골라봤어요.
그 중에서도 요즘 가장 손이 많이 가고 
제 블로그에 들리는 분들에게도 사용하기에 어렵지 않을 향수들을 뽑아 봤는데
메테오리트는 도저히 빼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다' 기준,한 개 초과 8개예요.ㅎㅎ 플라워 바이 겐조는 지금부터 봄을 맞는 순간까지 부족함이 없을 향수이고
레흐뒤땅이나 코코마드모아젤같은 경우 완전 명품향이지요.
'지'의 경우 고혹적인 향기가 일품인데다 샤넬 가드니아나 에스티 로더의 튜베로즈 가드니아같은 경우,
따.......]]></description>
					<dc:date>Wed, 12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가을향수,내향수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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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7">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향수잡지 코파르팡 일곱번째/2011년 가을호]]></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650183</link>
					<description><![CDATA[   
블로그를 쉬면서 탱자탱자 놀고 있던 중에 
반갑고도 고마운 우편물을 받았어요.
제가 따로 도움 드린것도 없고 제 블로그를 많은 사람이들여다 보는 것도 아닌데
매번 신경을 써주시는 코파르팡측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따로 감사의 전화를 드려야 함에도 부끄러움을 타는 성격이라 인사를 제대로 안드렸네요.  이번 호인 Issue.7편의 주제는 로망스(로맨스)입니다.
그래서인지 사랑이나 로맨스에 관한 에피소드가 담긴 향수를 많이 소개하고 있어요.
코파르팡 챠트 부분에선 남녀가 각각 이성에게 매력을 느꼈던 베스트 향수를 선정했구요
가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향수도 코파르팡 차트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description>
					<dc:date>Tue, 11 Oct 2011 18:10:43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향수잡지.코파르팡,향수매거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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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8">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어쩐지 끌려요<면세점에 새로 나온 향수>]]></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591161</link>
					<description><![CDATA[   랑콤 트레조 미드나잇 로즈 이거이거 너무 마음에 들 것 같지않나요?
어두운 보라색 장미와 바틀의 그라데이션의 조화가 저를 유혹하네요.
트레조가 별로 좋아하는 향수가 아님에도 이건 왠지 끌립니다.
어쩐지 기존 트레조와는 절대 같은 향기가 아닐 것 같아요. 
디올 어딕트 투 라이프 디올에서 어딕트 시리즈를계속 내놓고 있어요
기존의 어딕트 향수들 중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어딕트 오 후레쉬를 가장 좋아하는데
여지껏 나온 플랭커 버젼중에 요 어딕트 투 라이프가 가장 무난한거 같아요.
백화점에 이미 판매되고 있어 유일하게 이거만 시향해 봤는데 어지간하면 누구나 좋아할 향이라는 생각입니다.  러.......]]></description>
					<dc:date>Tue, 11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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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rdf:about="39">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모으는 재미가 쏠쏠한, 향수 시향지 수집& 활용법(돈 안드는 취미생활)]]></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1500196</link>
					<description><![CDATA[    
경제적이면서 다양함을 추구할 수 있는 취미생활로 시향지 수집은 어떠세요?
향수의 향기를 맡을때 필요한 시향지가 갈수록 여러가지 형태로 나오고 있더라구요.
시향지를 단순히 향수를 시향하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정도로 보지만 말고 
생활의 아기자기한 재미를 위해 모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색상도 아주 화려하구요,
모양도 가지가지예요.
최근엔 종이 시향지뿐 아니라천으로 만든 끈시향지나
세라믹 재질의 시향지도 선보이고 있지요.  
물론 예쁜 시향지를 얻기 위해선 발품을 좀 팔아야 하지만
무료로 구할 수 있는 시향지 수집이야 말로 아~~주 경제적이고, 
관심만 끊이지 않는다면 오랜 시.......]]></description>
					<dc:date>Mon, 10 Oct 2011 08: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시향지,향수시향지,시향지수집,나는찌질이콜렉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0">
					<author></author>
					<category><![CDATA[크리스찬 디올]]></category>
					<title><![CDATA[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에디션 꾸뛰르(나의 미스디올 쉐리 향수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40049755</link>
					<description><![CDATA[   &lt;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에디션 꾸뛰르&gt; 한정판으로 나온 미스 디올 쉐리의 블루밍 부케향수예요.  오리지날 미스 디올과 미스 디올 쉐리 퍼퓸처럼 리본 모양의 보타이가 천으로 만들어져 조금 더 아기자기하고 자연스런 멋이 풍기는 것 같아요.
솔직히 미스디올 쉐리의 플라스틱 보타이는 
예쁘기는 하지만 어딘가 딱딱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향은 기존 미스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와 같아요.
그런데도 스티커 라벨엔 [쉐리]라는 폰트가 빠졌네요.  50ml 단일 용량으로 나왔다는군요.  최근 나오는 미스디올 쉐리 향수들은 스티커 버젼같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은 [쉐리 로.......]]></description>
					<dc:date>Fri, 23 Sep 2011 12:24:33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디올향수,디올,미스디올쉐리,미스디올쉐리.블루밍부케,에디션꾸뛰르,한정판향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1">
					<author></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별거 없는 백화점향수 구경& 재미있는 시향지]]></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9897909</link>
					<description><![CDATA[  
미스디올 쉐리 꾸뛰르는 보타이의 리본이 딱딱한 플라스틱이 아니여서 더 예쁠 것 같더라구요.
또 이딜 듀엣은 근사한 하드 케이스가 멋지구요.
둘 다 한정판 향수라서 언제 판매를 종료할지 모르지요.
그래서 심심한 오후 백화점 순방길에 나섰습니다. 샤넬에서 날라온 화이트카드 DM교환권도 가지고 갔다지요.
코코 마드 샘플 주더군요.
워낙 샘플인심이 짠 샤넬이라 그것도 감지덕지 받았지만요. 미스 디올 쉐리 블루밍 부케 에디션 꾸뛰르-이름이정말 길어요.
이딜 듀엣처럼 멋진 케이스에 들어 있지는 않아도
박스의 리본 모양이 독특하고 예뻐요.  
겔랑 이딜 듀엣과 미스디올 쉐리 꾸뛰르의 자세한 자신은.......]]></description>
					<dc:date>Wed, 21 Sep 2011 16:59:35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향수구경,세라믹시향지,향수좋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2">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오 쏘 프레쉬]]></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9864201</link>
					<description><![CDATA[  Daisy Eau So Fresh(2011)....... by Marc Jacobs 
마크 제이콥스 데이지 오 쏘 프레쉬- 플로럴 프루티 
데이지보다 향이 조금 더 강해요.
새콤달콤한 사과향도 나지만 더 달아요.
민트향도 약간 있어요.
그래서인지 상큼한 느낌이 들어요.
우디향도 살짝 스치는군요.
마지막으로 어렴풋한 관능을 품고 있는 바이올렛향의 우아한마무리가꽤나 마음에 들어요.
러블리러블리할 정도로 사랑스럽지는 않아도 젊은 여성들이호감을 가질 만한좋은 향이예요.
평소 아무 생각없이 쓰~윽 집어 뿌리기 좋은 친근한 향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FRESH . FUN . FREE .유쾌하고 행복한 한 줄기 햇살같은 롤리타에게 어울리는 향수! .......]]></description>
					<dc:date>Wed, 21 Sep 2011 08:09:34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마크제이콥스향수,마크제이콥스데이지,데이지오쏘프레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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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3">
					<author></author>
					<category><![CDATA[겔랑]]></category>
					<title><![CDATA[겔랑 오키드 임페리얼 홈 프래그런스]]></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9818140</link>
					<description><![CDATA[  
ORCHIDEE IMPERIALE PARFUM D`INTERIEUR HOME FRAGRANCE ....BY GUERLAIN
겔랑 오키드 임페리얼홈 프레그런스 겔랑에서 홈 프래그런스가 나왔더라구요.
물론 정식으로 풀려서 시중에 쫙~깔린것도 아니고 프로모션용으로 나오긴 했지만요.
저처럼 백화점엘 백만년만에 한 번씩 가는 사람은 겔랑에서 나온 방향제의 존재를모르고 지나갈 수도 있었겠지요.
마침 자목련님을 통해이런 제품이 있다는걸 알게 됐고 덕분에 체험 기회가지 얻게 되었어요.   향은 단순해요.
오키드 임페리얼 크림을 사용해 봤다면 알 수 있는 향.
다른 라인은 제가 사용해 보질 않아서 향이 같은지 장담을 못하겠어요. 습관처럼 향수 시향.......]]></description>
					<dc:date>Tue, 20 Sep 2011 17:19:40 +0900</dc:date>
					<tag><![CDATA[향수,향기,퍼퓸,취미,겔랑향수,겔랑,겔랑.홈.프래그런스,오키드임페리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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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4">
					<author></author>
					<category><![CDATA[겔랑]]></category>
					<title><![CDATA[겔랑의 장미향수- 이딜 듀엣 로즈& 파츌리(로즈&파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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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Idylle Duet(roses and Indonesian patchouli 2011).........Guerlain
겔랑 이딜 듀엣 로즈 앤 패출리- 플로럴 갑자기 날이 쌀쌀해져서 밤엔 춥기까지 했어요.
불과 며칠 전만 해도 늦더위에 예상치 못한 전력 사용량이 늘어났다며전국에 대규모 정전사태가지 있었는데...
이건 뭐,날씨가 엄청 변덕쟁이같아요.
찬바람이 살살 불기 시작하니 어젯밤엔 답답하지 않으면서 조금 따스한 느낌의 향이 생각 나더군요.   
기존 이딜향에선크리미하고 풍부한 플로럴향과바스락 거리는 장미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딜 듀엣은 뭐랄까...조금 뭉게진 듯한 향기가 나요.
어느 향도 두드러짐이 없이 그저 장미와 패출리향이 뭉근.......]]></description>
					<dc:date>Mon, 19 Sep 2011 13:0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장미향,겔랑향수,겔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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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는야 불량 주부]]></category>
					<title><![CDATA[사랑한다 말해 주세요.그리고,꼭~ 안아주세요! 예전처럼...]]></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9558303</link>
					<description><![CDATA[  From. 블로그씨
살면서 한번쯤은 몇 년전으로 인생을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행복해서 또는 아쉬움이 남아서 다시 돌아가고 싶은 순간에 대해 이야기해주세요.* 월/수 질문에 답하고 Hot Topic에 도전하세요 l 핫토픽 모아보기&gt;    아~~! 옛날이여...
통통한 신부였다고 저를 놀리면서도 번쩍번쩍 들어 올리던 예전 생각이 나요.
우리에게도 그런 신혼이 있었지요.
지금은 같이 살아 온 세월의 무게만큼 제 몸무게도 늘어 났고
애정의 깊이는 반의 반도 안되게줄어 들었지만요.  남자다움을 자랑하려는게 이유였는지
틈만 나면 가슴높이로 들어 올리고 무릎에도 앉혀놓더니만... 한낱먼 옛날의 꿈이.......]]></description>
					<dc:date>Sat, 17 Sep 2011 17:35:16 +0900</dc:date>
					<tag><![CDATA[사랑한다고말을하란말이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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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소소한 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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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들이 무사히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 왔어요.
고마운 일입니다.
보낼땐 앞이 안보이더니 나올땐 '군대,그가이꺼~!'싶군요.^^
앞으로 학업에도 전념해야겠고 
마침내 제대로된 성인으로의 첫 걸음이니 걱정도 되고 그렇습니다만
일단 집에 데려다 놓으니 안심이 되네요. 
블로그 이웃인 자목련님이 오키드 임페리얼 홈 프래그런스의 시향분을 보내 주셨어요.
제가 좋아할 것 같다며 베라왕 자이언트 시향지도 보내주시고... 뒤로 보이는 것은 엘렌님께서 천연 아이밤과 세럼 등과 함께 보내주셨던 수제비누인데
다른 제품 사용하다 보니 이제야 사용해 볼 수 있게 됐어요. 저는 나눠줄 것이 없는데
이웃님들은 늘 저에.......]]></description>
					<dc:date>Fri, 16 Sep 2011 20:59:06 +0900</dc: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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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7">
					<author></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뮐헨스 4711의 향수 두 가지-4711 오리지날 오 드 콜로뉴 /4711아쿠아 콜로니아 멜리사&버베나]]></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9421634</link>
					<description><![CDATA[    오 드 콜로뉴,우리가 향수 부향률의 한 종류로 알고 있지만
특정 향수를 지칭하는데서도 오 드 콜로뉴라는 이름을 찾을 수가 있어요.
오 데 코롱의 시초라고 하는 뮐헨스의 4711이 그것입니다. 이번 포스트는 4711오리지날 오 드 콜로뉴와 함께 이번에 같이 수입된
4711아쿠아 콜로니아 콜렉션의 품평제의를 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4711 오리지날 오 드 콜로뉴- 시트러스 아로마틱 계열
4711 Original Eau de Cologne(1792)....... by Muelhens 
&#65279; 여타의 오 드 콜로뉴가 그렇듯 
크게 좋은 느낌도 없지만 그다지 나쁘지 않은 향수가 바로 '오 드 콜로뉴'라는 이름으로 나오는 향수들이예요.
향수.......]]></description>
					<dc:date>Fri, 16 Sep 2011 08:30:0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여름향수,시원한향,공용향수,시트러스.아로마틱향,4711,오드콜로뉴,오데코롱]]></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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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rdf:about="48">
					<author></author>
					<category><![CDATA[크리스찬 디올]]></category>
					<title><![CDATA[디올 이쁘노틱 쁘와종 오 상슈엘르]]></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9352662</link>
					<description><![CDATA[  Hypnotic Poison Eau Sensuelle(2010).....Dior
디올 이프노틱 쁘아종 오 센슈얼- 오리엔탈 플로럴 출시될 즈음해서광고 이미지에 나온 향수병을 보곤 하나 가지고 싶다고 생각했었어요.
정열적인 붉은 색상도 좋았지만 투명과 불투명을 넘나드는 그라데이션의 조화가 무척 인상깊었거든요.
그런데 결국은 블로그 이웃 동생이 건네준 샘플로 시향을 하게 되었네요. 기존 이쁘노틱 쁘아종에서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하지만 탁한 듯한 향기가 오 센슈얼에선 조금 약해졌어요.
광고에선오키드를 강조한 것 같지만 
제 민감하지 못한 코에선 자스민의 향기가 향긋하고요...
튜베로즈의 영향인지 자욱한 안개에 싸인 듯이 파우더리.......]]></description>
					<dc:date>Thu, 15 Sep 2011 08:41:10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디올향수,쁘아종,쁘와종,이쁘노틱쁘와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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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로베르토 카발리- 카발리 우먼]]></title>
					<link>http://olive67.co.kr/140138878225</link>
					<description><![CDATA[   Roberto Cavalli(2002)
로베르토 카발리, 까발리 우먼- 플로럴 우디 머스크 광고 수식어가 아주 그냥 화려하군요.
그래서 오히려 제 값을 못하는 향수같아요.
제 생각엔 평범함에 가까운 은은한 우디 머스크 향이예요.
왜 그거 있잖아요.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잔잔한...
광고 화보에 보이는 따뜻해진금빛 모래언덕을 연상하게 되네요.
구불거리는뱀이나타내는관능적인 느낌은부족하지만요. 첫 향부터 미지근한 시트러스 느낌에 민티한 향이 나요.
그리고 물감이 번져 보이듯흐트러진 연한나무향기
마지막엔 뿌옇고 달큰하게 느껴지는머스크향이 남아요.   
&#65279;2003년 퍼퓸 아카데미 2개 부문 수상!베스.......]]></description>
					<dc:date>Fri, 09 Sep 2011 08:55:42 +0900</dc: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로베르토카발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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