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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정결핍 불량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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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향기는 늘 우리 생활속에 존재하고 있답니다.^^
질문은 검색후에...]]></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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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0:46:44 KST 2010</pubDate>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풋풋한 사과향 앱솔루틀리 지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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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Absolutely Givenchy(2006)...........by Givenchy
지방시향수 앱솔루틀리 지방시
2007년 홍콩 여행갈때 면세점에서 구입한 향수에 덤으로 들어있던 미니어쳐 향수.
향수는 우리나라 인터넷 면세점이 할인률도 높고 짜잘한 혜택도 받을 수 있어서 아주 좋다.
게다가&nbsp;가끔 미니어처나 향수에 관련한 악세사리를 덤으로 받을 기회가 있어서 더더욱 만족스럽다.
앱솔루틀리처럼 같은 바틀에 나온 프리즘 시리즈는 한정판이어서 그런지 
지방시가 우리나라에서 철수를 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향을 궁금해하거나 향수자체를 아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장식장에 넣어놓고 잊혀지던 향수였다.
그러다가 풋풋한 색감이 상큼해.......]]></description>
							<pubDate>Fri Feb 05 20:57:37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지방시향수,향수,퍼퓸,사과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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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키엘 그레이프프룻1976 에센스 오일 롤러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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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Kiehl's Roller-Boll Essence Oil Grapefruit1976
키엘 롤러볼 에센스 오일 그레이프프룻1976
&nbsp;
단순한 향이면서 명확하게 분류하기는 힘든 향기가 들어있다.
인공적인 자몽향은 아니지만 그 때문인지&nbsp;미지근한 자몽향이기도 하다.
내가 키엘의 자몽에서 기대하거나 생각했던&nbsp;상큼하고 쌉싸레한 향과는 차이가 있어서&nbsp;약간 실망스럽다.
풍선껌향처럼 동심을 느낌 수 있는 달착한 향이 난다.달콤했던 이브껌 냄새같기도 하고...
이어서 자몽의 껍질에서 나는 자극적인 스파클링과 쌉쓰름함이 싸~할 정도로 화학적으로 느껴진다.
잔향이 뭉근한데 모과껍질을 문지르면&nbsp;풍기는 향긋하지만 썩 산뜻하.......]]></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7:33:15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퍼퓸,향수,키엘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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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의 여자향수 (부제:발렌타인데이엔 나를 기억시킬 향수로 만나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97078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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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산뜻한&nbsp;출발을 준비하고 있거나 봄에 대한 기대로 콩닥콩닥 설레이는 분들,
새로운 만남에 대한 떨림을 앞둔 분들,무언가에 대한 동경으로 가슴이&nbsp;벅차오르고 
감정의 동요를 느끼는&nbsp;여성들에게&nbsp;자긍심을 느끼도록 도움을 줄&nbsp;달콤한 향기를 소개해드릴께요.
포스트 부제가 이상하다고요?때가 때이니만큼...^^
발렌타인 데이에 뿌린 향수로 그에게 사랑스런 나를 각인시키세요.
달콤하고 사랑스런 향기로 그를 사로잡아서 도장 '쾅' 찍으시라구요.ㅋㅋ
&nbsp;
소위 말하는 달콤한 향도 가지가지 다양하더라구요.
시럽처럼 진득하게 느껴지는 달달함이 있고
흉내만 낸&nbsp;듯한 달착한 느낌이 있.......]]></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1:46:18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여자향수,달콤한향,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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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에스티 로더]]></category>
							<title><![CDATA[에스티 로더 최초의 향수,유쓰 듀]]></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8689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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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Youth Dew(1953)..........by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 유스듀- 오리엔탈 스파이시.
&nbsp;
개인적인 생각에 애초에&nbsp;배스오일로 출시되어 사용된 만큼 
욕조의&nbsp;목욕물에 섞여 편안한 휴식을 즐겼으리라 짐작된다.
흔히 아로마테라피에 사용되는 허브의 산뜻함이나 라벤더류의 편안함과는 다르지만
안정을 주는 향이기 때문이다.
&nbsp;
알데히드의 싸~한 느낌이 살짝 스치면서
차분하고 잔잔한 우디 느낌이 흐른다.
스파이시한 동시에 약간은 매콤한 뉘앙스의 계피향도 나고
씁쓸할 것까지는 없지만 약품냄새도 조금 난다.
계피향과 함께 스파이시한 느낌이 제법 오래 가는데
그 느낌이 카네이션의 조합향수.......]]></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12:06:16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에스티로더,유쓰듀,유스듀,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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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몰리나르 향수- 동양의 향 패출리]]></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86514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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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Les Orientaux: Patchouli ..........by&nbsp; Molinard
몰리나르 패출리- 오리엔탈 우디.
&nbsp;
낮에 향수를 사랑하는 이와 수다를 떨었다.
아마추어로서 아쉬운 점과 전문가들에 대한 존경과 부러움.
향에 대한 수다를 공유하고 나눌 수 있는 사람과 
향수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 등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향수도서 이야기까지...
&nbsp;
내가 오늘 주문한 책을 먼저 읽어 본 썸바디님에 이야기에 따르면&nbsp;
완전 전문가인 저자는 패출리와 조합되는 향료에 따라서 변화하는 향을 알 수 있다고 한다.
이제야 패출리향에 조금 익숙해져 가느라 다른 향료와의 연관관계는 따져볼 수.......]]></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21:20:20 KST 2010</pub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패션·미용,올리브,몰리나르,패출리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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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버버리 더 비트 EDT & 더 비트 포 맨 향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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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The Beat EDT(2009)..........by Burberry
버버리 더비트 오 드 트왈렛- 그린 프루티 플로럴
&nbsp;
그린노트의 감귤향이 향긋하다.
상큼하면서 달콤한 느낌으로 혀끝으로 맴도는 쌉쌀하면서 차가운 차맛도 후각으로 넘어온다.
약간의 과일향조가 느껴지는 은은하고 화사한 향기로
스킨로션의 향처럼 흔하면서 무난하고 은은한 느낌을 준다.
&nbsp;
기존 오 드 퍼퓸의 느낌이 별로 안좋아서 많이 망설인 끝에 오드트왈렛을 시향했다.
그런데 향의 느낌이 많이 틀려서 더 비트라는 이름의 연관성이 느껴지지 않았다.
&nbsp;
그래서...
더 비트 오 드 퍼퓸을 다시 시향해 보았다.
겨울이라 그런지 봄에 시향한 느낌보단 많.......]]></description>
							<pubDate>Fri Jan 08 08:53:41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버버리,버버리더비트,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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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라티잔 파퓨미에르 패출리 패치 & 아나나스 피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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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Patchouli Patch(2002)..........by L'Artisan Parfumeur
라티잔 파퓌메 패출리 패치- 오리엔탈
&nbsp;
패출리 패치에선 패출리의 향이 관능적이거나 이국적인 느낌이 아닌 흙내음으로 연출되고 있다.
거기에 더해 한껏&nbsp;습기를 머금은&nbsp;축축한 이끼의 냄새가 감돈다.
벼루에 새까만 먹물을 갈때 나는 먹물냄새도 조금 나는 듯 하다.
거칠고 강한 아이리스향과 
쌉싸름한 아니스향이 어우러진 느낌의 탁한 우디향(실은 종이냄새같다)
그 모든 복합적인 냄새에
가늘게&nbsp;실려오는&nbsp;플로럴의 떨림이&nbsp;가볍게 쓰다듬는 향이다.
&nbsp;
아래↓ 사진은 작년 일본 여행에서 찍은 사진 중
다지이후의 고묘젠.......]]></description>
							<pubDate>Thu Jan 07 09:33:37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라티잔,라티잔파퓨미에르,올리브,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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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나르시소 로드리게즈 시그너쳐 향수-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ED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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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arciso Rodriguez for Her EDT(2004)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허 오 드 트왈렛- 플로럴 우디 머스크
&nbsp;
펌핑순간 머스크가 먼저 튀어 나오고 앗!하는 순간 파우더리한 향기가 같이 퍼진다.
패출리의 느낌은&nbsp;관능적이고 뭉근하게 맴돈다.
오스만투스의 달큰함도 있는 것 같고&nbsp;부드러운 바닐라향과 앰버의 느낌이 폭신하다.
향의 중반부에 그을린 듯한 베티버의 스모키향이 매력을 던지고 있다.
베티버의 영향인지 파우더리하고 달착하지만 그리 달지않은 느낌을 준다.
시향지에선 스파이스한 뉘앙스도 살짝 느껴져서
비누향은 아니지만 바디제품이면 참 어울리겠다는 생각이 든다.
&nbsp;
&nbsp;EDT은 블랙바.......]]></description>
							<pubDate>Wed Jan 06 09:06:47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나르시소로드리게즈,올리브,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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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perfume story]]></category>
							<title><![CDATA[향수의 적용과 사용법]]></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82074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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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효과적인 향수의 사용법
&nbsp;
1- 상황에 따른 사용법
우리의 후각은 초저녁 이후에 매우 예민해지므로 오후 늦게 향수를 선택하는 게 좋은데,
한 번에 여러 향수의 냄새를 맡지 마라. 왜냐하면 코는 오감(五感) 중에서 가장 빨리 피로를 느끼므로 
동시에 여러 향들을 냄시 맡으면 향의 차이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몸이 아프거나 치료를 받고 있을 때는 향의 판단이 곤란하므로 향을 고르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여하튼 나이, 옷, 시간, 장소에 따라 향수를 선택하되, 
향수를 구입할때는 다른 향수를 뿌리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선택해야 한다.
&nbsp;
*실내외
외출하는 시간대와 장소가 가장 중요하다.
실.......]]></description>
							<pubDate>Tue Jan 05 21:14:18 KST 2010</pubDate>
							<tag><![CDATA[향수,퍼퓸,패션·미용,취미,올리브,향수에관한책,향수사용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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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오픈캐스트No.22 그와 그녀가 함께 쓰는 향수]]></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8106038</link>
							<guid>http://olive67.co.kr/140098106038</guid>
							<description><![CDATA[ &nbsp;
오픈캐스트 No.22 발행했습니다.
[그와 그녀가 함께 쓰는 향수]
&nbsp;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향수,혹은 함께 사용하고 싶은 향수예요.
종류가 제법 되더라구요.
일단 오픈캐스트로 발행하고 자료를 보충해서
봄이 오기 전에 포스트로 선뵐께요.
&nbsp;
씨케이 원이나 아쿠아 디 지오 옴므처럼 유명하지만 빠진 것이 있어요.
돌체앤 가바나의 라이트 블루는 너무 시트러스해서 뺐구요.
그렇지만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향수종류에서 무시하지 못할 향수들이고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더 있어 포스트로 발행해야 겠더라구요.
시원한 향이 주류를 이루기에 따뜻해질 기미가 보일쯤 포스팅할께요.^^
&nbsp;
제 오픈 캐스트를.......]]></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6:39:51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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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반 클리프 앤 아펠- 페어리 오 드 퍼퓸]]></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8075531</link>
							<guid>http://olive67.co.kr/140098075531</guid>
							<description><![CDATA[ 
&nbsp;
Feerie EDP(2008)...........by&nbsp; Van Cleef &amp; Arpels
페어리 오드퍼퓸 바이 반클리프 앤 아펠.
&nbsp;
정직하게 말하면 내가 시향한 제품의 부향률을 모르겠다.
오 드 퍼퓸이라 추정만 할뿐이다.
왜냐...
페어리는 특정 브랜드 매장에서 시향한 것이 아니라
여러 브랜드를 모아 판매하는 편집매장에서 시향을 했다.
그 곳엔 버버리나 휴고 보스,돌체앤가바나 등 여러 브랜드를 한꺼번에 취급하는 곳이었다.
이것 저것 시향을 하는 와중에 페라가모 옴므 제품중 하나를 지목하니 
매장 아가씨가 페라가모 옴므란다.
나는 즉시 아니라고 부정을 하며 이름을 다시 살펴 볼 것을 권했다.
이리저리 살피던 아가씨 왈.......]]></description>
							<pubDate>Mon Jan 04 10:44:03 KST 2010</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반클리프앤아펠향수,페어리,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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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저 진짜 궁금한거 있거든요?]]></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7719397</link>
							<guid>http://olive67.co.kr/140097719397</guid>
							<description><![CDATA[
여러분은 블로그 통계요약 가끔 보시나요?
저는 방문자 수가 조금 많은 날이나 심심한 날 자주 보거든요.
그런데 메인에 뜬 후라서 그런지 어제까지 방문자가 제법 되더라구요.
그래서 통계요약을 봤는데...
&nbsp; &nbsp;
애정결핍 불량주부.
제 블로그 타이틀로 검색해서 방문하신 분들이 계셨어요.
분명 한 두분은 아니거든요.한꺼번에 많은 분이 검색하셔서 순위에 들은걸텐데 이유를 모르겠어요.
전에도 그런일이&nbsp;종종 있었어요.
신기하고 이상하다 하면서도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은 진짜 궁금하네요.
도대체 왜 이 검색어로 검색을 하셨나요?
저같으면 절대로 검색하지 않을 문장이예요.너무 길잖아요.
그리고 저런.......]]></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1:34:55 KST 2009</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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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칼 라거펠트 캡슐 플로리엔탈& 우디]]></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7715742</link>
							<guid>http://olive67.co.kr/140097715742</guid>
							<description><![CDATA[
 
&nbsp;
Karl Lagerfeld Kapsule(2008)
칼 라거펠트 캡슐.
&nbsp;
너무 딱딱한 이름도 마음에 안들고
바틀모양도 마음에 들지 않는 향수였지만
나란히 출시된 세 가지의 향수중 내가 시향한 두 가지의 향이&nbsp;다 괜찮았다.
겨울이라 그런지 감기기가 떨어지질 않고 코가 계속 맹맹한 탓에&nbsp;
정확한 향을 느꼈다고는 할 수 없다.
또 겨울이라 달고 사는 귤향에 뭍혀 향수들 시향을 거의 포기하고 있지만 
전체적인 캡슐향의 느낌은&nbsp;깔끔,단정함이었다.^^
&nbsp;
디자이너 칼 라거펠크가 코티사와 합작으로 공동 개발한 '트리오'로
칼 라거펠트 자신의 이름으로 출시한 첫 향수.
보틀 및 패키징은 칼 라거펠트 패션.......]]></description>
							<pubDate>Wed Dec 30 10:49:3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퍼퓸,향수,칼라거펠트향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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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더 바디샵 모링가 포밍 배쓰]]></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76315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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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Moringa Foaming Bath.....The Body Shop
더 바디샵 모링가 포밍 배쓰. &nbsp;
약간 묵직한 향기.
벌꿀에서 느껴지는 그런 묵직함이 있고 달콤함도 있다.
사용전 향기는 아카시아꿀의 진한 향기.
사용시에 거품에서 나는 상쾌하지 않은 향은
흐드러지게 핀 밤꽃에서 느껴질 법한 칙칙한 느낌이 들어있다.
사용후 욕실에서 나는 향이 더 향긋하고 따스하게 느껴지는 배쓰 제품으로
세정력이나 보습력 같은 품질은 내가 둔한 탓에 잘 모르겠다.
&nbsp;
우아한 꽃향기로 피부를 부드럽게 세정해주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입욕제.&nbsp;모링가 추출물이 피부 보습 및 보호 작용을 합니다.
&nbsp; &nbsp;
*모링가. 
인.......]]></description>
							<pubDate>Tue Dec 29 08:44:59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더바디샵,바디워시,바디클랜저,향수,퍼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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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랑방향수 루머2 로즈]]></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7515486</link>
							<guid>http://olive67.co.kr/140097515486</guid>
							<description><![CDATA[ 
&nbsp;
Rumeur2 Rose(2007).........by Lanvin
랑방 루머2 로즈- 플로럴 프루티.
&nbsp;
펌핑되는 순간 환한 빛을 받으며 퍼지는 분자처럼,
반짝이고 환하고 깨끗하면서 스파클링한 느낌이 있는 향수같다.
루머에 이은 랑방의 향수로 
오렌지와 자몽향이 톡톡튀어 오르는 첫향과 
시원하고 달콤한 느낌의 배향이 산뜻하고 맑다.
은은한 장미향에 그린향이 살짝 느껴지면서 흔하게 맡을 수 있는 향이 이어진다.
그렇지만 순수하고 밝은 느낌의 몹시도 여성스러운&nbsp;향.
연한 머스크향이 무난하게 남는 예쁜 향이다.
&nbsp;
&nbsp;
&nbsp;
랑방 '루머2로즈(Rumeur 2 Rose)'는 
관능적이고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지닌 오리지.......]]></description>
							<pubDate>Sun Dec 27 16:12:21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향수,퍼퓸,랑방,랑방향수,랑방루머2로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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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까르띠에- 델리세 드 까르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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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Delices de Cartier(2006)....by&nbsp; Cartier
델리세 드 카르티에- 플로럴 프루티.
&nbsp;
오늘은 제 코가 이상한건지 이해하기 어려운 느낌이 자꾸 와요.
시향지에서의 느낌은 그냥 재미로 읽으시는게 나으실 듯.
안그럼 까르띠에에 대한 모독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ㅋㅋㅋ
&nbsp;
에프킬라향이 첫 느낌이예요.
음...제 나이나 나보다 조금 더 나이가 많은 분들은 아시려나...
제가 아주 어릴적,1970년대 초반에는 
여름이면 모기를 물리치기 위해 방안 전체에 모기장을 치고 자는 집이 많았어요.
그럴 때 우선적으로 엄마가 하는 일이 취침전 방안에 모기약을 뿌려놓는 일이었어요.
박카스처럼 조그만 병.......]]></description>
							<pubDate>Sat Dec 26 13:05:5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향수,퍼퓸,올리브,까르띠에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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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향수 관심의 발전단계? (롤러코스터 버젼- 향수 탐구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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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제가&nbsp;많이 접하는 향수 수집가의 이야기예요.
어쩌면&nbsp;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될 수 있죠.
사실은 심각하지만 가볍게 한번 알아볼까요?
&nbsp;
시작은 샴푸향이예요.
아침에 제법 향이 괜찮은 샴푸로 머리를 감았을 뿐인데, 무슨 향수 뿌렸냐고 친구들이 물어봐요.
왜 그러냐고 하니 친구들이 내게서 나는 향이 너무 좋대요.
순간 시치미를 뗄까...하다가 물어본 성의를 생각해서 무슨무슨 샴푸를 사용했을 뿐이라고 이야기해요.
그런데 친구가 완전 믿지는 않는 것 같아요.
내게서 좋은 향기가 난다고 생각하니 조금은 우쭐해져요.
이참에 아예 샴푸향처럼 좋은 향기가 나는 향수를 사용해 볼까 고민해봐요.......]]></description>
							<pubDate>Thu Dec 24 08:50:10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향수,퍼퓸,향수탐구생활,향수수집은꾸준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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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까롱- 나르시스 느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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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arcisse Noir(1911)........by Caron
까롱(카롱) 나르시스 느와르
&nbsp;
이른 아침 시향지에 뿌려 노트북 옆에 놓아둔 향기가 신랑코에 달착하게 느껴졌나보다.
달착한 캔디냄새가 난다고 했다.
그렇지만 나는 절대 납득을 못하는 느낌이라 무시하는 중...
나는 우리 엄마세대의 화장품 냄새로 느꼈기 때문이다.
&nbsp;
분첩에서 나는 듯한 냄새에 은박지에 싸인&nbsp;청심환에서 나는 화~한 느낌의 사향 향기.
또 갈바늄처럼 뻣뻣한 뉘앙스의 오렌지 블러썸과&nbsp;
미모사향의 비누에서 느꼈던&nbsp;달큰한 유지의 향이 고풍스럽다.
자스민과 수선화,촉촉한 이끼향도 나는&nbsp;고전적인 향이지만
100년이란 세월을.......]]></description>
							<pubDate>Wed Dec 23 21:39:43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까롱,카롱,나르시스느와,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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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장식이 있어 더욱 돋보이는 향수용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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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색상이 화려한 용기나&nbsp;기교가 많은 아르누보 스타일의 향수용기도 멋지지만
저는 심플한 스타일의 향수병을 선호해요.
특히 심플하면서 글라스로 만들어진 바틀이라면 더할 나위없이 좋구요.
그런데 단순함을 뛰어 넘어 지루하게 느껴지는 모양의 향수병도 많더라구요.
그럴때 아무 의미가 없을 듯한 끈이라도 하나 두르고 있으면 
훨씬 아름답게 느껴지더군요.
&nbsp; &nbsp;
사실 단순한 모양의 향수병을 돋보이게 만드는 장식은
여러 형태가 있을 수 있지만
리본이나 보타이 형태로 꾸며진 것이 가장 흔하고
리본처럼 화려하진 않아도 단순한 끈으로 묶여진 형태가 있어요.
새끼줄처럼 꼬아 만든 멋진 끈도 있.......]]></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21:59:42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올리브,향수용기,향수병,향수바틀,향수,퍼퓸,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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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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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겔랑]]></category>
							<title><![CDATA[겔랑- 랭스땅 드 겔랑 뿌르 옴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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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L'Instant de Guerlain Pour Homme(2004).........by Guerlain
렝스땅 드 겔랑 뿌르 옴므-우디 스파이시
&nbsp;
가볍지않은 시트러스와 촉촉한 숲
촉촉하고 차분한 시프레느낌.
쌉쓰레하고&nbsp; 성숙한 우디.
차갑지않고 무겁지도 않은 향.
시향지에 뿌린 향수는 그랬는데...
신랑의 스킨에선 같은 향이되, 조금 뭉뚱그려져서 부드러운 느낌의 향이 난다.
향이 스칠 때마다 좋은 느낌이다.
분위기도 있고 부드러우면서 촉촉하고 산뜻하면서 차분한 향기가 남는다.
어린 남성보다 30대 중반쯤의 남성부터 사용해야 할 듯...
&nbsp; &nbsp;
얼음과 불꽃, 불타는 듯한 강렬한 남성성과 은은하고 우아한 여성미 사이를.......]]></description>
							<pubDate>Tue Dec 22 08:32:06 KST 2009</pubDate>
							<tag><![CDATA[겔랑,겔랑향수,패션·미용,향수,올리브,취미,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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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지방시- 오 드 지방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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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Eau de Givenchy(1980)..........by&nbsp; Givenchy
지방시 오 드 지방시.
&nbsp;
뭉게진 풀물향과 쌉쓰레한 시트러스의 느낌이 화~한 민트향에 섞여 첫 향을 장식한다.
곧이어 꾸리꾸리한 느낌의 약간은 무겁고 두터운 플로럴향이 난다.
고무향 또는 뜨거운 햇빛에&nbsp;축 늘어진&nbsp;비닐냄새도 느껴진다.
그리고 우디스럽기도 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듯한 진하고 어지러운 꽃향에 머리가 띵~해질 정도이다.
오크모스가 혼합된 시프레향기를 닮은 축축한 시트러스 향이&nbsp;함께 한다.
잔향의 머스크향에도 우디향과 함께 플로럴의 자취가 남아있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촌스러움이 있는 향수.
&nbsp;
&nbsp;
&n.......]]></description>
							<pubDate>Mon Dec 21 20:19:32 KST 2009</pubDate>
							<tag><![CDATA[올리브,취미,패션·미용,지방시,오드지방시,지방시향수,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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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페라가모 에프 포 패시네이팅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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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F for Fascinating Night(2009).....by Ferragamo
에프 바이 페라가모/에프 포 패서네이팅&nbsp;나이트- 시프레 플로럴
&nbsp;
한 달을 기다려도 느낌이 오지않은 향수.
손목에도 발랐다가 시향지에도 뭍히기를 여러번...약간 비염기가 있어서 인지 향을 잘 모르겠다.
어떤 날은 프루츠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어떤 날은 플로럴이 많이 느껴지는 등 일정치가 않다.
공통적인 느낌은 
자몽향같은 시트러스 느낌이 살짝 났다가 달콤하고 쥬시한 프루츠향과 함께
싸~하고 매콤한 뉘앙스의 톡쏘는 느낌도 있다는 것.
이국적인 우디향이 느겨지는 수도 있다.&nbsp;
&nbsp; &nbsp;
탑- 만다린 오렌지, 핑크페퍼.
미들- 자스.......]]></description>
							<pubDate>Thu Dec 17 21:46:40 KST 2009</pubDate>
							<tag><![CDATA[올리브,페라가모,페라가모향수,향수,퍼퓸,취미,패션·미용]]></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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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얼마만의 장품이 구경인지...이웃님들은 화장품 어떤거 쓰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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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live67.co.kr/140096740952</guid>
							<description><![CDATA[
&nbsp;
백만년만에 색조화장품을 샀어요.
어찌나 생소하던지...너무 어색하더라구요.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고 뭐가 필요한지도 모르겠고...
메이크업 제품을 10년만에 사는 것 같아요.
그 동안은 물론 화장을 거의 하지 않았구요.
게을러서 화장을 못해요.
&nbsp;
신랑이 꼭 화장품 사라고 했는데 어떤 제품이 제게 적당한지 몰라서 제대로 못고르겠더라구요.
에구...도둑질도 해본 놈이 잘하고, 고기도 먹어본 놈이 잘 먹는다고
그 동안 화장을 안하고 살았더니 화장하는 법도 까먹은 것 같아요.
제가 기초는 1년 지나면 버리고 색조도 2년정도 되면 버리거든요.
그래서 지금 구색이 아주 없어요.
&nbsp;
이웃님들은 마스카라 어.......]]></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22:39:51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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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더 바디 샵- 화이트 머스크 미드나잇 아이리스& 화이트 머스크 화이트 핫 써머]]></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6677300</link>
							<guid>http://olive67.co.kr/140096677300</guid>
							<description><![CDATA[ 
&nbsp;
White Musk Midnight Iris&nbsp;(2009)........The Body Shop
더 바디샵 화이트 머스크 미드나잇 아이리스- 플로럴 우디 머스크
&nbsp;
파우더리하고 쌉쌀한 나무향이 꼬리를 늘이고 피어 오르는 연기향같다.
중성적,혹은 약간 남성적인 듯 하면서 
머스크한 느낌이 짙은 파우더리 향은 달큰하면서 섹시하다.
기존 화이트머스크에 비해 머스크향이 상당이 강해졌다.
&nbsp;
탑- 로터스, 베르가못.
미들- 아이리스, 릴리 오브 더 벨리, 클러리 세이지.
베이스- 머스크, 샌달우드, 통가빈.
&nbsp;
벨벳의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을 담은 향수.
워터릴리,뮤게,오리스,머스크의 조화가 벨벳처럼 부드럽고 매혹적이다.
&nbsp;.......]]></description>
							<pubDate>Wed Dec 16 08:39:03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더바디샵,화이트머스크,바디샵화이트머스크,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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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건조한 겨울 촉촉 바디 아이템,바디 모이스쳐( 바디로션&바디크림 )]]></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6600606</link>
							<guid>http://olive67.co.kr/140096600606</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쿠아 디 파르마 매그놀리아 서블라임 바디크림.
&nbsp;
달콤한 향기와 함께 실키하게 발리네요.느낌이 좋아요.
크림타입임에도 로션처럼 쉽게 발리고 오일막이 형성되는 듯 매끄럽습니다.
그렇지만 미끈덩거리거나 유분기가 남지는 않아요.
얇게 펴발리면서 오래도록 수분유지가 되는 듯 촉촉하면서 동시에 윤기있습니다.
향은 연한 플로럴향으로 시작되어 풍부한 크림향과 
씁쓰름한 나무향으로,마지막은 은은한 머스크향으로 마무리합니다.
&nbsp;
서브라임 크림은 몸에 영양공급과 수분을 공급하고 
독특한 매그놀리아 보빌레 오 드 퍼퓸 향은 몸을 감싸 안아 줍니다.
비타민E가 함유되어 피부의 재생을 돕습니다.피.......]]></description>
							<pubDate>Tue Dec 15 08:41:42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바디로션,바디크림,바디모이스쳐,바디로션후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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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페라리 블랙]]></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6557134</link>
							<guid>http://olive67.co.kr/140096557134</guid>
							<description><![CDATA[ 
&nbsp;
Ferrari Black (1999)......by Ferrari
페라리 블랙 오 드 트왈렛- 아로마틱 푸제르
&nbsp;
강한 개성과&nbsp;자신의 주관이 뚜렸한&nbsp;것엔 차이가&nbsp;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향기에서 주관이 뚜렸한 똘똘한 남자의 향이 난다.
가치관이 칭찬할 만하고 목표를 향해 정진하는 그래서 부드러울 수 있는 
당당한 남자의 자신감 넘치는&nbsp;향기라 느껴진다.
&nbsp;
첫 향은 베르가못향이 향긋하고 상큼하면서 동시에 민트처럼 화~한 향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이어지는 향은 남성적인 느낌이 살짝 감도는 스파이시와 숲의 향기.
그리고 이끼와 흙내음이 코끝을 스치는 듯한 안정적인 향취.
조용하면서&nbsp;부드럽.......]]></description>
							<pubDate>Mon Dec 14 17:59:0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페라리향수,페라리블랙,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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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향수를 싫어하는 20대 남자에게 권하고 싶은 남성향수 베스트 10 (남자향수추천 ~2009)]]></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6195444</link>
							<guid>http://olive67.co.kr/140096195444</guid>
							<description><![CDATA[
소년에서 남자로 성숙해 가는 아들이 있습니다.
아들은 지금 군 복무를 하고 있어요.
&nbsp;
어제 군대간 아들이 스킨,로션을 사 놓으라고 전화를 했습니다.
다음 휴가때 나와서 가지고 간다고요.
그런데 아들은 한 번도 화장품을 사용해 본적이 없어요.
화장품을 필요로 한적도 없었고 사용한 적도 없기에 
먼저 휴가나왔다 귀대할 때는 마침 사용하지 않은 제 에멀전을 들고 갔거든요.
그렇지만 이번에는 아무래도 남자화장품을 사줘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잠시 고민을 했습니다.
고민하는 이유가 무엇 때문이냐구요?
그게 말이죠,제 아들은 향수 냄새를 싫어하거든요.
&nbsp;
기본적으로 인공적인 향수의 냄새를 거부합니다.......]]></description>
							<pubDate>Fri Dec 11 08:15:49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향수추천,추천향수,20대남자향수추천,향수,퍼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힘]]></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6125425</link>
							<guid>http://olive67.co.kr/140096125425</guid>
							<description><![CDATA[ 
&nbsp;
Narciso Rodriguez for him(2007)......by Narciso Rodriguez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힘- 아로마틱 푸제르
&nbsp;
상쾌한 소나무 숲의 향처럼 싸~한 향이 첫 느낌.
산뜻한 느낌의 우디향과 머스크향이 이어진다.
풋내가 살짝 낀 깨끗한 느낌의 나무진의 향도 나고 
남자 화장품에서 느껴지는 남성적인 느낌도 약간 있다.
캐시미어 우드의 향기와 비슷하게 느껴지는 애니멀한 느낌은
안개에 싸인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한다.
그리고 흙냄새.
또한 바이올렛의 특이한 그린노트가 있다.
개성이 강하거나 인상깊은 향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고 싶을 때 사용할 만한 향수이다.
&nbsp;
&nbsp;
향조-
머스.......]]></description>
							<pubDate>Thu Dec 10 11:39:09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나르시소로드리게즈,나르시소로드리게즈향수,향수,퍼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에스티 로더]]></category>
							<title><![CDATA[에스티 로더- 센슈어스]]></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6082964</link>
							<guid>http://olive67.co.kr/140096082964</guid>
							<description><![CDATA[ 
&nbsp;
Sensuous(2008)..........by&nbsp; Estee Lauder
에스티 로더 센슈어스(미니어쳐에 붙은 스티커엔 센수오스라 표기)- 오리엔탈 우디계열
&nbsp;
첫 펌핑순간 우아함을 느끼게 되는 향기.
첫 향은 부드러운 가운데 스파이시하고 약간 매운 듯한 고무 냄새가 난다.
따스하고 은은한 플로럴.
앰버의 녹착지근함,샌달우드의 부드러움과 달콤함,거기에 살짝 탄내가 어우러졌다.
상쾌한 향기가 아닌 고급스러우면서 은은한 향의 크리미한 비누느낌도 있다.
바틀 색깔이나 이름에서 연상되는 관능적인 느낌때문에 시향을 꺼렸는데
순전히 이웃님의 배려로 미니어쳐를 선물받고 시향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자연스런 은은함에 맡을수.......]]></description>
							<pubDate>Wed Dec 09 18:37:17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에스티로더,에스티로더향수,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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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조르지오 아르마니 옹드 컬렉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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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Armani Onde(2008)...... by Giorgio Armani&nbsp;
아르마니 코스메틱 한정향수/ 아르마니 옹드 컬렉션.
&nbsp;
옹드를 통해 아르마니는 여성의 관능미를 찬양하며 
여성안에 내재된 여성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신비스러운 오리엔탈 드림을 선사합니다.
살아오면서 거의 사라지다시피한, 풍요롭고 미스터리어스한 여성안의 우주,
옹드는 그 내부의 우주로 향하는 상징적인 여행을 제공하며, 
이 여행을 통해 여성들은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재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nbsp; &nbsp;
Onde Extase (2008)......Armani
옹드 엑스타즈- 오리엔탈 플로럴.
&nbsp;
매콤한 느낌이 드는 달콤하고도 화려.......]]></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22:29:14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아르마니향수,아르마니옹드,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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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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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겐조 향수- 겐조 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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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Kenzo Power(2008) by Kenzo&nbsp;
겐조 파워.
&nbsp;
잔향의 센슈얼함에 호불호가 뚜렷이&nbsp;나뉠 향같다.
탑에서 미들노트 사이의 향은 
상큼하고 향긋한 달콤함으로 무장한 톡톡튀는 스파클링.
미들부터 은연중에 나타나던 섹시한 느낌이 잔향으로 갈 수록 짙어진다.
몇 번을 시향해도 느낌은 향의 노트를 무시하고 '관능적이다'라는 것.
카다멈과 코리앤더같은 향료가 남성적인 느낌을 주긴 하지만
아주 남성적이라고 하지도 못할 것이,
중성적인 느낌의 관능적인 유니섹스 향을 즐기는 여성들에게 어필할 수도 있겠다 싶어서이다.
내가 남성적인 향수를 시향하는 방식이 거의 그렇듯 겐조 파워도 시향지에 시향을 했.......]]></description>
							<pubDate>Tue Dec 08 09:30:13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겐조,겐조향수,겐조파워,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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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비비안 웨스트우드 부드와 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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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Vivienne Westwood Boudoir Jouy(2009)
비비안 웨스트우드 향수 부드아 쥬이(조이)
&nbsp;
헤라 지일과 비슷하거나 페라가모 써틸의 잔향과 비슷하게 느껴진다.
파우더리하고 약간은 텁텁한 느낌,포근함과 달콤한 프루티에 이어
습기먹은 물향과 연한 패출리향도 느껴진다.
또 상쾌하거나&nbsp;깔끔하지 않아도 특유의 비누 뉘앙스가 깔리기도 한다.
탑에서 베이스노트까지 전체적으로 관능적이고 혼탁한 느낌이 지배적인&nbsp;향수.
시향지에만 뿌려본 느낌이라서&nbsp;내 느낌이 정확하다고 자신할 수 없다.
잔향에서 연유의 녹착지근하고 뿌연 느낌이 들지만 손목의 느낌이 아니라서 신뢰하지는 못하겠다.
&nbsp; &.......]]></description>
							<pubDate>Sun Dec 06 22:00:3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비비안웨스트우드,부드와,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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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나는야 불량 주부]]></category>
							<title><![CDATA[애정이 심히 결핍합니다.심기도 상당히 불편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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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제가 조금 뜸하다거나 뭔가 엉성하다고 느낀 분이 계실지 모르겠군요.
사실이 이렇습니다.
&nbsp;
저번주에 TV에서 청춘의 덫을 하더라구요.
저 너무 좋아했던 드라마예요.보고 또 보고...자꾸만 더 보고 싶고...ㅎㅎ
그런데 제가 조급증이 있어요.
그래서 결말이 나지 않은 것들은 잘 안봐요.
오래전에 청춘의 덫이 한참 인기몰이를 하고 있을 때 저는 정작 보지를 않았답니다.
방송이 다 끝나고 결말이 해피엔딩이란 소식을 듣고 비로소 보기 시작했어요.
그런 방송을 넋을 놓고 케이블에서 방송할 때마다 몇 번이고 반복해서 봤더랍니다.
&nbsp;
세월이 지나고(10년이나 됐더라구요)스치듯 TV에서 방송을 보는 바람.......]]></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15:32:16 KST 2009</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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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에스쁘아 드림& 에스쁘아 인텐스-아모레 퍼시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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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Espoir Dream
&nbsp;에스쁘아 드림.
&nbsp;
&nbsp;
프리지아나 배가 조합된 향수에서 느껴지던 워터리한 느낌의 향.
언젠가&nbsp;맡아본 향.그럼에도 은은하고 깔끔한 느낌의 예쁜 향기.
소녀취향의 학생들이 뿌리면 좋을 여린 느낌의 청순한 향.
맑은 머스크향의 잔향은&nbsp;마침내 소녀티를 벗고 도약하려는&nbsp;느낌으로 전해진다.
&nbsp;
투명하게 하얀꽃들에 둘러싸여 있는 듯한 드림의 향기로
해피 파라다이스로의 문을 두드려보세요.
&nbsp;
탑- 피오니, 자스민, 바이올렛, 미모사, 카네이션, 튜베로즈
미들- 베르가못, 블랙커런트, 바나나
베이스- 머스크, 통가빈, 그레이 앰버
&nbsp;
투명하고 섬세한 플.......]]></description>
							<pubDate>Fri Dec 04 13:59:0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에스쁘아,에스쁘아향수,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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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enjoy of perfumes ]]></category>
							<title><![CDATA[더 바디 샵 코코넛 밀크 바디로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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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live67.co.kr/140095523993</guid>
							<description><![CDATA[  &nbsp;
Coconut Milk Body Lotion.......The Body Shop
바디샵 코코넛 밀크 바디로션.
&nbsp;
처음엔 펌프타입인줄 알았는데 사용하려고 펌핑을 하니 스프레이 타입이었다.
니베아에서 나오는 바디로션 스프레이를 사용했었는데 
그것보다 걸쭉하고 일반 바디로션보단 약간 묽다.
아몬드처럼 고소하면서 바닐라처럼 달착하고&nbsp;밀키한 코코넛향이다.
파우더리한 느낌의 확산력과&nbsp;오일리한 향이 느껴져서&nbsp;
여름에 사용하기엔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다.
첫 향보단 나중의 향이 더 마음에 들고 은은하게 오래간다.
너무 농도가 짙은 모이스쳐가 부담스운 사람은 환영할 만한 밀착감이다.
농도가 짙지않아서 얇게 잘 발.......]]></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20:54:26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더바디샵,바디로션,코코넛밀크바디로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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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this and that]]></category>
							<title><![CDATA[전세계400개 한정 맥캘란 라리끄3 ]]></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702082</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702082</guid>
							<description><![CDATA[ &nbsp;
향수가 아니고 위스키예요.
일년에 한 두번 정도 라리끄나 바카라같은 고가의 크리스탈 브랜드에
위스키나 코냑 등을 담아서 리미티드로 나오곤 하지요.
보통 몇 백개 한정으로 가격도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것들이 대부분이예요.
얼마전 3억자리 위스키도 나왔다고 하더군요.
&nbsp;
위 사진은 특히 향수바틀과 너무 닮아서 담아 올 수 밖에 없었어요.
정말 심플하면서도 아름답지않나요?
이름처럼 라리끄에서 디자인하고 15명의 장인이 수공으로 제작한 바틀이예요.
57년산 맥캘란 위스키를 담아서 1900만원에 판매할 예정이고
전세계400개중 우리나라엔 10개가 수입된다고 하네요.
똑같은 향수병에 향수가 나온다면 정.......]]></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12:10:21 KST 2009</pubDate>
							<tag><![CDATA[올리브,향수병닮은술병,라리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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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오휘 향수/ 젬 블루 다이아몬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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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http://olive67.co.kr/140094691901</guid>
							<description><![CDATA[ &nbsp;
Ohui Gem Blue Diamond EDP(2009)......LG생활건강
오휘 젬 블루 다이아몬드.
&nbsp;
엘지생활건강 오휘에서 나온 향수.&nbsp;
약간의 달착함이 있는 프루티향과 그린노트가 살짝 느껴지는 플로럴향이 첫 향이다.
거기에 별로 깨끗하지 않은 느낌의 뮤게가 약간 텁텁하다.
심심할 정도의 우디향에 스며든 워터리한 뉘앙스가 약간 비릿한 느낌을 준다.
찹찹하고 싸한 우드향과 밍밍한 머스크향으로 마무리되는 향이다.
일부러 향을 인식하지 않으면 그냥 무심하게 넘어갈 개성없는 향기다.
&nbsp;
이상도하지.
꽃이나 나무 등 우리나라 고유의 향기가 아니여도 
우리나라 브랜드의 향수는 뭐라 표현할 수 없는 특징이 있.......]]></description>
							<pubDate>Tue Dec 01 08:42:39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오휘향수,블루다이아몬드,향수,퍼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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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나르시소 로드리게즈 에센스]]></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623603</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623603</guid>
							<description><![CDATA[
 
&nbsp;
Narciso Rodriguez Essence(2009)......by&nbsp; Narciso Rodriguez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포 허 에센스.
&nbsp;
스파이시하고 약간의&nbsp;맵삭한 &nbsp;느낌이 드는 화~한 비누향이 난다.
뮤게처럼 깔끔하면서 달콤한 향도 있다.
아이리스가 느껴지지만 답답하지도 너무 파우더리하지도 않다.딱 좋다.^^
촉촉한 뉘앙스를 풍기며 오크모스처럼 느껴지는 향도 조금 난다.
마지막은&nbsp;시더우드의 싸한 향과 군더더기 없는 크리스탈 느낌의 머스크향이 마무리한다.
시향지의 느낌이 조금 더 달콤하고 부드럽지만 
전체적으로 아주아주 깔끔한 향이다.
&nbsp;
간혹 느끼는거지만 바틀 디자인을 어찌나 향수의 향과 어울리.......]]></description>
							<pubDate>Mon Nov 30 09:55:34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나르시소로드리게즈,에센스향수,향수,퍼퓸,나르시소로드리게즈에센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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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더 바디샵 모로칸 로즈]]></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571427</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571427</guid>
							<description><![CDATA[ 
&nbsp;
Moroccan Rose(2009)&nbsp; by&nbsp; The Body Shop
바디샵 모로칸 로즈.
&nbsp;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발매했다는 것 같은데 
어설프게 해서 그런지&nbsp;검색해도 향수에 대한 자료를 못 찾겠다.
귀찮아서 더이상 찾기도 싫고...
&nbsp;
향은 장미향.^^
바디샵 매장에서 시향했을 때 별 느낌이 없었다.
그냥 일반적인 장미향이라고 느꼈를 뿐.
백화점에서는 다른 브랜드의 향수들 실컷 시향하고 지나치다가 지하 식품매장 들린 길에 시향했었다.
울산은 더바디샵이 지하에 있어서...
그래서 그랬는지 워낙 다른 브랜드 향수들에 취해서 바디샵 향수들은 흐리멍텅하게 느꼈다.
백화점에 가면 아는 향이라도 심심하면 뿌.......]]></description>
							<pubDate>Sun Nov 29 15:25:22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더바디샵,모로칸로즈,장미향,로즈향수,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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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올리브 소식]]></category>
							<title><![CDATA[제 오픈캐스트가 베스트No.로 소개되고 있습니다.]]></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562977</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562977</guid>
							<description><![CDATA[
제 오픈캐스트가 오늘 베스트캐스트에 선정되었어요.^^
&nbsp; &nbsp;
오늘 네이버 로그인을 하니 방문자가 조금 늘었더라구요.
이상하다 싶었는데
제가 발행하는 오픈캐스트가 네이버 메인에 베스트No. 캐스트로 뜨는군요.
&nbsp;
제 캐스트는 향수와 향에 대해서 여러사람에게 알리고 
향수가 현대인의 생활에 필수품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알리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만의 블로그에선 자료가 부족하여 다른 여러분의 블로그도 함께 모아 링크를 걸고 있어요.
혹 오늘 자신의 블로그에 방문자가 늘어서 '불편하시다' 하는 분들껜 양해를 구합니다.
또 지속적으로 발행한 제 캐스트에 링크되는게 싫어서 
추후에.......]]></description>
							<pubDate>Sun Nov 29 13:28:58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오픈캐스트,올리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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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스타일 에스쁘아............아모레 퍼시픽]]></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414587</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414587</guid>
							<description><![CDATA[ 
&nbsp;
Style eSpoir(2009).........Espoir &nbsp;
총체적으로 은은하고 뭉근한 향이&nbsp;자극이 없으면서 부담스럽지 않다.
시트러스한 향이 포함됐지만 상큼하거나 시원하지는 않다.
여자가 사용하면 은은하게 남자가 사용하면 부드럽게 느껴질, 
잔향이 깔끔하면서 따사로운 느낌의 향.
&nbsp;
쥬시한 시트러스,톡톡튀는 느낌이 처음.
다음은 들큰(밍밍하고 맑은 느낌에 쓰지는 않지만 달콤하지만도 않은...)하면서 투명한 향기.
미들노트는 은은한 우디향과 방금 가지를 꺾은 달콤하고 싱싱한 느낌의 화이트 플로럴향으로 이어진다.
내 느낌엔 뮤게나 매그놀리아보다 일리에서 나던 그린노트의 한란향처럼 느껴진다.
잔향.......]]></description>
							<pubDate>Fri Nov 27 10:47:56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에스쁘아,스타일에스쁘아,퍼퓸,향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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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로 빠 겐조 오 인디고 뿌르 팜므 & 뿌르 옴므]]></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279362</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279362</guid>
							<description><![CDATA[ 
&nbsp;
L'Eau Par Kenzo eau indigo(2009).........by&nbsp; Kenzo
&nbsp;
로빠겐조 오 인디고 뿌르 팜므- 플로럴 센슈얼.
&nbsp;
첫 향은 만다린의 톡톡튀는 향이다.
이어서 통가빈의 은근한 향과 아이리스처럼 파우더리한 느낌이 끼여 있는 듯한 
포근하면서 따스한 느낌의 센슈얼한 비누향이 난다.
시향지에선 느껴지지 않았던 소독약 냄새가 손목에선 느껴졌다.
잔향은 어둡고 낮은 관능을 담고 있다.그리고 중성적인 요소가 있다.
부드러우면서 센슈얼하고 유니섹스적인 향의 느낌이&nbsp;제법 괜찮다.
&nbsp;
탑- 베르가못, 만다린 오렌지.
미들- 자스민, 일랑일랑.
베이스- 플럼, 통가빈, 앰버.
&nbsp;
여성을 위한 이.......]]></description>
							<pubDate>Wed Nov 25 14:37:5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겐조,로빠겐조오인디고,향수,퍼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어 센트 바이 이세이 미야케]]></title>
							<link>http://olive67.co.kr/140094218537</link>
							<guid>http://olive67.co.kr/140094218537</guid>
							<description><![CDATA[
 
&nbsp;
a scent by issey miyake(2009)............by&nbsp; Issey Miyake
이세이 미야키 어 센트 바이 이세이 미야케
&nbsp;
약간 뻣뻣한&nbsp;그린노트로 시작해 달콤한 플로럴 노트로 마무리하는 향기.
다른 사람들의 시향기에서 처럼 축축하다던지 울창한 숲의 느낌은 들지 않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그린플로럴 계열이라 향은 마음에 든다.
&nbsp;
&nbsp;갈바늄이 약간 과해서 매운 듯한 느낌을 주는 지경이지만
아주 풍부한 플로럴의 달콤한 향이 같은 방향으로 똑 같이 진행되기에 산뜻하다.
가지가 꺽인 여린 나무의 하얀 진액에서&nbsp;풍기는 뻣뻣하고 가칠한 풋내같은 갈바눔의&nbsp;향과 
달~콤한 삼박 자스민으로 시.......]]></description>
							<pubDate>Tue Nov 24 17:49:23 KST 2009</pubDate>
							<tag><![CDATA[패션·미용,올리브,이세이미야케,이세이미야키,향수,퍼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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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에스티 로더]]></category>
							<title><![CDATA[에스티 로더- 프라이빗 컬렉션 /앰버 일랑일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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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Private Collection amber Ylang-Ylang(2008)......Estee Lauder
프라이빗 콜렉션 앰버 일랑일랑-오리엔탈 앰버.
&nbsp;
포스팅을 하려고 꺼냈다 집어넣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실제 모양은 약간 가분수라서 귀엽고 앙증맞은데
마음먹고 찍은 날 사진이&nbsp;사진이 어두컴컴해서&nbsp;집어넣고
시향을 하면 너무 텁텁해서 넣어놓고
자료를 찾다가 귀찮아서 미루기를 여러번.
여전히 시향느낌은 별거 없지만,이 해가 저물기 전에 포스팅을 해야 할것만 같았다.
밀린 숙제가 너무 많아서...
&nbsp; &nbsp;
바닐라향이 달콤하면서 나뭇결이 느껴지는 듯한 우디향이 조금.
이어서 미미한&nbsp;소독약 냄새와.......]]></description>
							<pubDate>Mon Nov 23 17:42:40 KST 2009</pubDate>
							<tag><![CDATA[향수,퍼퓸,취미,패션·미용,올리브,에스티로더,프라이빗컬렉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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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ㅁ~ㅇ]]></category>
							<title><![CDATA[에르메스의 특별한 향수- 에르메상스 오스망뜨 위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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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Hermessence Osmanthe Yunnan(2005)..........by Hermes.
에르메스 에르메상스 오스망트 위난-플로럴 프루티
&nbsp;
&nbsp;
가볍게 향을 즐기자면 
유쾌한 오렌지향과 향긋한 프리지아향이 나는 은은한 향수라고 할 수 있다.
맑고 군더더기 없는 깔끔함을 지닌 산뜻한 향기를 지녔다.
&nbsp;
조금 면밀히 들여다보면
오렌지향은 향긋한 오렌지의 달콤함과 톡톡튀는 귤껍질의 발랄함으로 나뉘고,
프리지아의 은은한 플로럴 향에선 
우디향과 차향의 중간쯤 되는 쌉싸레한 그린노트를 발견하게 된다.
약간 스파이시하고 머스키한 느낌도 든다.
또 오스만투스의 향을 느낄 수 있는데...
가까이서 향을 맡을 때의 달콤하.......]]></description>
							<pubDate>Sat Nov 21 12:23:2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에르메스,에르메스향수,에르메상스,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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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듀퐁 시그너처 포 맨 향수 미니어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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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S.T.Dupont Signature Pour Homme(2000)
에스 티 듀퐁 시그너쳐 뿌르 옴므- 오리엔탈 스파이시
&nbsp;
이웃님이 주신 미니어처인데 향이 궁금해서 캡을 열었더니
안쪽에 작은 캡이 하나 더 막혀있다.
살며시 코를 갖다 대니...무척 아저씨스런 향기가 흘러나와서 식겁...ㅎㅎ
2000년대 향수이건만 향은 1960~70년대의 마초기질이 짙은 남성에게서 날 것 같은&nbsp;느낌.^^
그래서 시향포기.ㅋㅋ
꿍따님 죄송해요.시향이 무서운 향수예요.그렇지만 예쁜 미니 감사합니다.
&nbsp; &nbsp;
듀퐁의 시그니처는 오래전 우리의 기억속에 묻혀버린 세계를 불러내는 
집필과 향의 철학을 상징화하였습니다. 
단어가 내면의 감정.......]]></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7:04:34 KST 2009</pubDate>
							<tag><![CDATA[패션·미용,올리브,듀퐁향수,향수,퍼퓸,미니어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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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ㅌ~ㅎ]]></category>
							<title><![CDATA[에프 바이 페라가모 블랙 옴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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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F by Ferragamo Black Pour Homme(2009).............by Salvatore Ferragamo&nbsp;
에프 바이 페라가모 블랙 뿌르 옴므.
&nbsp;
잉글리쉬 펀에서 느꼈던 싸~한 향기와
로즈마리의 날카로움, 
전나무의 시원한 향을 들여다보면 느낄 수 있는 달콤함이 있다.
또 라벤더향이라고 미처 말하기는 뭣해도 차분함이 느껴지는 향기가 포함된 남성적인 향기.
향은 시원하고 활력이 넘치지만 너무 젊은 남성은 소화하기 어려운 성숙한 느낌의 향기라 생각된다.
또 다소&nbsp;포멀한 의상의 원숙한 남성에게&nbsp;어울릴 듯 하다.
&nbsp;
&nbsp;
&nbsp;
향조-
라벤더 앱솔루트, 블랙페퍼, 코리앤더, 랍다늄, 통가빈.
&nbsp;
신비.......]]></description>
							<pubDate>Fri Nov 20 13:00:11 KST 2009</pubDate>
							<tag><![CDATA[패션·미용,올리브,페라가모,페라가모향수,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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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클로에 바이 클로에 오 드 트왈렛]]></title>
							<link>http://olive67.co.kr/1700010401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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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Chloe Eau de Tollette(2009) by Chloe
끌로에 오 드 트왈렛.
&nbsp;
장미향을 베이스로 깔고 있는 향이지만 우디향이 탑노트부터 차지하고 있다.
이슬처럼 투명한 느낌이 있는 대신 물향이 많이 난다.
그리고 무언가 단향빠진 수지,레진의 향같은 느낌의 고무향도 난다.
어딘가 살짝 허전하고&nbsp;심심한 잔향이 이어진다.
가볍고 맑은 향이어서 겨울엔 썰렁한 느낌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장미의 흔적이 길~게 꼬리를 남기는데 클로에 EDP에서 느꼈던 매력적인 머스크의 깊이는 안느껴진다.
순전히 개인적으로&nbsp;둘 중에&nbsp;하나를 권한다면,
&nbsp;심심한 EDT이 아닌 EDP을...
&nbsp; &nbsp;
탑- 리치, 핑크 피오.......]]></description>
							<pubDate>Thu Nov 19 20:51:00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클로에,끌로에,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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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ㄱ~ㄹ]]></category>
							<title><![CDATA[겐조 아무르 플로랄 미니어쳐(Kenzo Amour Florale)]]></title>
							<link>http://olive67.co.kr/170001010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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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겐조 아무르 플로랄 향수의 향이 너무 좋아서
미니어쳐라도 하나 가지려고 무던히 기다렸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있어 미니와 본품이 인터넷에 한꺼번에 풀렸다.
&nbsp;
기존 아무르는 바틀에 별 호감을 느끼지 못했는데
아무르 플로랄은 깨끗한 우유빛과 투명한 유리의 반짝임이 어여쁘게 보인다.
&nbsp; &nbsp;
아쉬운 점은 내가 구매한 사이트가 다른 곳보다 미니의 가격이 월등히 비쌌다는 것.
그러나 본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이곳 뿐이어서 위안을 삼고있다.
&nbsp; &nbsp;
사진을 찍으며 뿌려본 아무르 플로랄의 향기가 겨울 햇볕처럼 상큼하게 맴돈다.
&nbsp;
자세한 시향기는 http://olive67.co.kr/14.......]]></description>
							<pubDate>Thu Nov 19 13:51:25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향수,퍼퓸,향수미니어쳐,겐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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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olive67</author>
							<category><![CDATA[ㅈ~ㅋ]]></category>
							<title><![CDATA[조르지오 아르마니- 이도르]]></title>
							<link>http://olive67.co.kr/170000680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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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Idole d'Armani(2009)........by&nbsp; Giorgio Armani
이도르 다르마니 바이 조르지오 아르마니.
&nbsp;
너무 달아요.ㅠㅠ
이걸 왜 좋다고 그랬을까요.시향기 쓰기 전이라 다행입니다.
게다가 이 겨울이 가기전에 하나 장만할까 하던 참이었습니다.바틀이 묵직하고 럭셜하더라구요.
백화점에서 시향했을 때 시향지에서 나는 향은 진짜 좋았거든요.
따뜻한 바닐라향에 차분한 느낌이었는데,이건 뭐...설탕물에 빠진 과일 건져 먹는 것 같아요.
&nbsp;
다음날...
달콤한 프루티.
라즈베리의 달콤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스파이시.배맛나는 샤벗의 달고 쥬시한 느낌도 나네요.
어제보단 덜 달지만 대신 향이 싱거워요.......]]></description>
							<pubDate>Sat Nov 14 17:22:52 KST 2009</pubDate>
							<tag><![CDATA[취미,패션·미용,올리브,아르마니향수,이도르,아르마니이도르,향수,퍼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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